잡종이 도서관을 지나다가 잡고 읽은 책이다. 성철 스님의 인간적인 모습에 대하여 알 수 있었다. 우리는 대단한 사람도 결국 사람이란 걸 늘 생각해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그를 우상화 하게 되고 결국 그의 위대함을 죽여버리게 된다. 위인을 존경하지 말고 이해하라는 말이 김용옥의 중고생을 위한 철학강의에 쓰여져 있었음이 기억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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