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굴리는 아이.
평소 붉은색이나 노란색 계통의 옷을 좋아하지 않는데 왠지 이옷은 맘에 들어서 샀다. 그런데 술에 취한 어느날. 비가 오기에 모자를 쓰고 모자의 줄을 당기는 순간!!! 뇌리를 스치는 사우스파크의 케니. 그랬던 것이였다. 그는 무의식 깊숙한 곳에 자리 잡고 있던 것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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