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께 알려드립니다. 이 글은 하나의 글이 되기를 원합니다. 날카롭게 예리하게 수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각자의 생각이 있기 마련입니다. 하나의 글 속에 여러분들의 생각이 담겨져있었으면 합니다. |
1. 그것은 어떤 사물에 대한 이해를 초월하여 그것이 가지는 힘 곧 자신과 그 사물의 이미지와의 유사점을 통해 내면의 자신의 이미지를 외부의 사물의 이미지가 표현함으로 느끼는 것이다. 이것은 논리적이다. 자신과 공통점을 찾는 대조논리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감성적이기도하다. 공통점을 발견하고 느끼는 순간, 표현하고자하는 욕망이 생기기 때문이다.
'그것은 때론 사람을 미치게할 만큼 강력하다.'
2. 감성(마음)의 지향성에 의해 드러내는 논리로써 내면의 자신의 모습을 외부에 투사하거나 외부의 사건(사물)을 내면에 투사하여 서로 다른 두 존재의 동질성과 차별성을 온전히 하나로 체험하고자 하는 열망을 향한 내면의 작용이다.
쉽게말해, 감성논리란 서로 다른 악기가 모여 화음을 내듯 마음과 이성이 이루는 화음이며, 그 대상은 악보랄 수 있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