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이것은 개인위키가 있다면 간단히 해결되는 문제이다. 하지만 문제점은 개인위키 계정이 어딘가에 있어야 하고, 인터넷이 항상 안정적으로 동작해야 하며, 자신의 위키 계정에 대한 보안 문제가 또한 존재할 수 있다.
(보안문제? 어떤?? 현재 노스모크모인모인의 개인위키에선 쿠키를 통한 인증을 하고 있는데 그걸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저는 그냥 암호치고 들어가는 건 다 크래커의 의도라거나 아니면 logout을 제대로 안한 사용자의 실수 등에 의해서 크래킹될 수 있다는 단순한 의미로 한 말이여요.
그러므로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Apache 서버와
모인모인을 리눅스와 윈도우 양쪽에 다 깔고
모인모인의 data 디렉토리만 리눅스에서 윈도우 파일시스템을 마운트하여 공유하도록 하면 어느쪽으로 접속하건 양쪽에서 모두
모인모인을 통해서 통합된 정보관리의 환경을 유지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실제로 해 보진 못했음. 아마 되겠죠?
될겁니다. 어차피 양쪽 환경에서 모두 쓰일 걸 예상하고 만들었으니까... 예컨대 Unix와 DOS 양쪽의 개행문자 차이 같은 것도.
윈도우에서는 개인위키를 깐 상태에서 페이지에 대한 단축키를 Ctrl+Alt+왼쪽화살표 는
노스모크로, Ctrl+Alt+오른쪽화살표 는 개인위키로 만들어 놓고 왔다 갔다 하는 것도 재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