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는 이 책을 그저 파인만이 쓴 책이라는 이유로 선택했습니다. 학교때 양자역학에 대해 들은 적은 있지만 배운 적은 없었기 때문에, 또 QED란 단어에 대한 약간의 거부감 때문에 많이 망설였지만 파인만의 책이기 때문에 용기를 냈지요. 아직 전부 이해한건 아니지만 정말 이정도로 설명해주는 교수가 있다면 다시 공부해 물리학을 전공하는 학생이 되고 싶게 만드는 책이였습니다. --
지아
파인만씨가 인기가 꽤 좋네요? 저는 파인만씨를 잘 모르는데, 꽤 괜찮은 분이신가보죠? --
최종욱
RichardFeynman씨 너무 재미있어요 --
Frot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