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두 손가락으로 키보드를 내리찍고 있진 않은가? 조금만 연습하면 누구나 정식 타법을 익힐 수 있다. 그러면 많은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타자 연습 프로그램을 한다. 올바른 타법을 배우는데는 적격이다. 조금씩, 꾸준히, 오래해야 높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보통은 한달내지 두달 정도하는 편이다.
- 대중적인 워드프로세서인 '아래아 한글'을 설치할 때 타자 연습 프로그램을 함께 설치할 수 있다. 기본 사양으로 설치했다면 이미 함께 설치한 셈이다.
- 인터넷에서 무료 타자 연습 프로그램을 내려받아 설치할 수 있다.
- 세벌식 타자연습에는 김용욱님의
날개셋이 좋다.
채팅을 한다. 무엇이든 실전이 중요한 법. 속도도 급격히 빨라지며, 손쉽게 자판에서 눈을 뗄 수 있다. 하지만 올바른 타법을 배우는 것과는 거리가 멀다. 그러므로 어느 정도 올바른 타법을 익혔을 때 채팅을 해서 속도를 높이는 것이 좋다.
한글 자판 배열에는
두벌식과세벌식이 있다는 것을 알아두자. 그리고 자신에게 맞는 것을 고르자.
- 두벌식은 널리 퍼졌다. 그래서 자판을 바꾸기 귀찮은 사람이 쓰기 좋다. 최종욱 생각에는 독수리 타법에 특히 좋을 것 같다.
- 세벌식은 빠르고 정확하며 리듬감 있다. 자판을 많이, 오래 칠 사람은 세벌식을 배우면 좋다.
- 두벌식을 오래치면 피곤해질 확률이 높은 이유는 양 손의 약지및 특히 소지의 부담률이 세벌식보다 두배 이상이기 때문이다. 소지와 약지를 많이 사용하면 손이 피곤해진다는 사실이 알려져있다.
- 연타가 많이 발생하면 오타율이 많다고 한다. 두벌식은 세벌식 공자판에 비해 연타율이 높다. 그것도 약지와 소지의 연타율이 세벌식보다 20% 많다고 한다. 그러므로 세벌식 공자판은 현행 두벌식보다 정확하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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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적인두벌식자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