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그동안 언더 만화 별로 재미없었다. 네모라미도 첨엔 괜찮았었는데,,갈수록 히스테리. 즉, 뒤집기나 비판같은건 처음 한번은 재밌고, 두번째는 시들하며 세번째는 짜증이 나는 것이다. 몇년 전 나인이 창간되면서 새롭게 대중들에게 선보인 언더성향의 만화들도-이애림,양영순 등,,처음엔 신선했었다. 나중에 가니 밑천이 떨어졌지만. 그 후로 완전히 망하지 않을까나..했었는데 언더 문화잡지랑 결탁을 한 부분이 계속 이어지더니..요즘엔 인터넷을 본주소로 한 엽기 문화로 살아난게 아닌가 싶다. 인터넷이야말로 모든 언더들을 위한 터전이다..
음악
언더,,지금 별로 안 좋다. 90년대 후반 새로이 일어난 얼터, 펑크붐이 대단하긴 했지만, 사실 그때 첨 일어난 밴드들이나 지금 좀 유지를 하고있을 뿐, 말라비틀어지는 중이 아닐까나..-.-;; 언더에서 뜬지 한 3년 만에 크라잉넛 등이 새로이 쬠 대중적으로 뜨고,,뮤비도 심심찮게 나오고 하지만서두,,그다지 언더씬은 에너지를 느낄 수 없다. 쌈지가 너무 언더시장을 교란하다못해 앞으로 다 말아먹을 수도 있다고 봄. -.-; 쌈지는 이미지는 멋진데그간 몇년동안은지금은 불안 유발체다.
자본의 언더문화에 대한 공격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