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극히 평범한 잡종적 character로 인해 내심 번뇌하고 있는 사람.
- 요즘들어 버스나 전철에서 꾸벅꾸벅 졸고 있는 모습에 스스로 놀라고 있음. 아직 뚜벅이임, 그리고 숏다리임. ㅋㅋ
- 전자공학 전공했으나 쥐뿔이 아는것도 없음, 현재 자유를 목말라 하는 전문연구요원.
- 일탈을 꿈꿔보는 소시민
- 여자친구 한테는 날아라 슈퍼보드의 저팔계가 사용하는 말투를 쓰고 있음(그랬셔? 그러셨셔? 쎠쎠쎠 등등).
한번 써보면 그 감동을 잊을수 없어서 자꾸 쓰게됨.
- 자주 사용하는 말은 : 그렇지, 구렇쥐, 구러취, 음음하하. 움움화화 등등(한자한자 단계별로 올라가는 억양이 중요함)
- 남들이 나에 대해 내리는 판단에 대해 별 신경 안씀. 안테나형 인간에서 서서히 벗어나고 있는 중.
- 어쩔땐 얼굴이 두꺼운 편임.
- 쪼잔한 성격이 다분함. 이런 남자 곁에 남아 있는 여친이 존경스러움.
- 게으른 성격임. 주말 취침시간은 보통 새벽 2시, 기상시간은 다음날 오후 2시경.
- 평생 소원 중 하나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임.
- 신기하게도 매해 1월1일은 새벽같이 일어나서 서울 근교 산에 올라가서 일출을 보고 있음
일출보고 내려와서 자고, 다음날부터는 여전히 늦게 일어남. 연례행사임.
- 매주 로또를 사고 있음. 저번주는 똥꿈 꾸었는데 꽝되서 무지 섭섭함. 언젠간 기부할 때가 올것임.
- 성격이 무지 복잡한줄 알았으나, 현재의 여친을 만나고 나서 무지 단순한 사람임을 깨달음. 여친에게 감사함.
- MBTI테스트결과 INFP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