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오셨네요. 건강하시죠?
Roman님은 한 해를 다사 다난하게 보내셨지요? 그 와중에도 꼭 건강을 지켜내시기 바랍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노스모크지킴이가 되어주십사 청하옵니다. 일주일에 딱 한 번 접속하는 정도일지라도 짬을 낼 여지만 있다면 가능하오니 꼭 노스모크지킴이가 되어 주십시오. 그럼, 오늘도 즐거운날행복한날 되시어요. --맑은 2006.12.18(월)
맑은님의 제안 감사합니다. 하지만, 하루하루 정상화되어가고, 아름다운 분들이 손수 시간과 힘을 내어
노스모크를 가꾸어가는 모습을 가끔씩 지켜보고, 서성거리는 것만으로 만족합니다. 어딘가를 지키는 사람이 되기보단 바람처럼 서성이고 싶습니다. 울타리가 없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
Roman
네, 무슨 말인지 잘 알겠습니다.
Roman님은 이곳을 그렇게 지키고 계십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맑은 2006.12.27(수)
오랜만입니다. 건강하시죠? 2008년 한 해도 복 많이 받으세요. 자주 자주 들러 주시고, 예전 처럼 지금도
Roman님의 새로운 글들을 읽을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
맑은 2008.2.27(수)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하루 보통 남자들이 하루중에 쓸 수 있는 최대량이라는 7,000 단어를 송두리째 말하고 쓰다가 가끔 와닿습니다. 네, 2005년 이후부터 정말로 먹고살기가 힘들어졌습니다. 그렇지만 2008년도 한해 서로 같이 복 많이 받기를 기원합니다. 텍스트가 주가 되는 공간에서 리더가 되기에는 아직 너무도 모자란 자신을 발견하였습니다. 잠시 돌아왔지만, 언제 다시 올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Roman
한국브라이트넷도 이제 역사의 일부가 되어버리는걸까요. 옛사진 정리하다가 이걸 발견하고는 허락없이 남의 사진 공개하는 테러를 저지르고 싶어져서 글 남깁니다. 혹시
김우재님도 나타나 불만제기하게 되는 성과까지 얻을 수 있다면 1석3조. --
괴물눈깔 2008.3.1(토)

2005.3.25 --
괴물눈깔 2008-03-01 17:46:17
저는
괴물눈깔님의 테러에 전혀 이의 없습니다. 사라질 것은 사라지고, 역사적 종언을 구해야하는 것은 구해야죠. 저의 능력부족을 깨달았을 따름입니다. --
Roman
건강하시지요.
한국브라이트넷 홈페이지가 접속불가가 된 이후,
김우재 씨와 메신저로 잠시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김우재 씨 미국으로 건너가기 전에 다같이 한 번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먼저 제가 날짜 맞춰서 한국을 들어가야 만나도 만날 수 있겠습니다만
.png)
--
ChatMate
정신없는 일상에 휘둘리다가 문득 들어와봤습니다. 그간 너무 소원했던 것 같습니다. 언제나 구심점이 되어 주시는 로만님이 한 번 더 나서주시면 어떨까요? 급모임 자리 만들어 주시면 천재지변과 유사한 성격의 사건만 없으면 참석토록 하겠습니다. (이런 부탁을 그냥 맨입에 척척하는 걸 보면 저도 사회생활하면서 어지간히 얼굴이 두터워진 모양입니다. ^^;) --
헌터D
동남아 공연을 마치고 미국 샬롯에서 공연...... 농담이고, 출장중이어서 5월 4일이 어떨까하는 계획만 일단 잡아놓은 상황입니다. 우린 일요일이 바쁘지 않은 사람들이니까, 아마 만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김우재씨는 이미 미국 간 것 같은데 저라도 꿩처럼 보아줄 수 있다면 그것으로 족합니다. "
그리구와 거말구"같은 구심점으로 봐주어서 감사합니다. --
Roman
장난위키가 살아있었군요. 일정은 일단은 괜찮은 거 같습니다. ^^;;
헌터D
핸펀에서 데이터 일부를 날려먹었습니다. 따로 적어둔 연락처가 있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었는데 없네요. -_____________- 결론은 전화 먼저 함 주세요 -_-;;;; --
헌터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