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cience of Words (1991) by Miller, George
Scientific American Library의 출판물인데, 이제까지 이 씨리즈의 책을 골라서 실패한 적이 없을 정도로 그 질이 어느 정도보장되어 있습니다. 사진과 그림이 많이 있고 글도 일반인을위한 것이라 별 어려움 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언어에 관련된 거의 모든 사항들을 언급합니다. (언어학에 대한 지식이 전무한 사람들에게 핑커의 "언어본능"과 함께 가장 먼저 추천하고픈 양서입니다) --
김창준
국내에는 고대의 강범모 선생님이 번역하고 민음사에서 나와 '언어의 과학'이라는 책으로 번역되어 있습니다. 그림 및 글도 괜찮게 옮겨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