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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


가을밤은 깊어만 가는데.
나는 어디에 있는가

노스모크의 징검다리를 딛고 서 계십니다. :D --맑은

겨울이 되었는데.
아직도 징검다리일 뿐인가


노스모크가 사라진줄 알았는데.. 운영팀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봄이 되었는데. 아직도 징검다리를 딛고 서 계십니까? :D --맑은 (봄도 이미 가는 중이지만, 운율을 맞춰 보려고...)

여전히 징검다리인것 같네요, 건너가는 일을 잠시 까먹었었습니다. 야~ 여름이다~ T.T


근의 관심

새로운 프로그래밍 알고리즘의 개발.(패턴인식)
혹시 <알고리즘연구소> 다니세요. 울 집 근처에 그런 커다란 팻말이 붙은 사무실이 있더라고요. "저 안에 있는 사람들은 지금 이 순간 뭘할까?"를 자주 생각해 본답니다. 지나칠 때 마다... --맑은
최근들어 갖게된 취미입니다. 실은 프로그래밍이라곤 10년전쯤 해보곤 안하던 일이었는데, 최근 패턴인식에 너무 심취해버렸네요. 재미난 생각들을 자꾸만 하게 되는데, 언제 이 생각이 벽에 부딪쳐야만 쉬게될텐데 말이죠. 한달째 계속가고 있습니다. --munikang

맑은님도 안녕하셨습니까? 정말 오랜만이네요. 인사가 늦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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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06-05-12 08:4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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