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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oh L. Jung


블로그가 생겼습니다: http://blog.naver.com/ziozzang

1 내가 살아온 길

  • 정지오는 1980년 6월 29일에 세상의 빛을 보았습니다. 약간은 일지도 모르는 영덕이라는 지역에서 태어났지요. 그 당시에는 아버지가 직장덕분에 자주 이사를했나봅니다. 그러나 그때의 기억은 저에겐 당연히 없습니다.
  • 약 7살때쯤 실제로 저의 고향이라고 할수 있는 경주로 오게 되었습니다. 경주는 문화와 유적의 도시로 알려져있는 썩 괜찮은 도시지요. 여기서 초등학교와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다니게 되었지요 :)
  • 그 후에 세대학교에 오게 되었습니다. 전공은 정보산업전공입니다. 그러나 정치, 심리, 경영, 언론등에 관심이 많아 타과의 전공을 자주 듣습니다.
  • 현재 게임 기획쪽으로 공부하고있으며 조만간 이쪽 분야에서 일을 할것 같습니다.

  • ENTP
  • 무신론자. 원시 불교적 종교관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는 무교. 하지만 귀신과 같은 영적 존재에 대해서 어느 정도 관용적 태도를 가지고 있다.

  • 간절히 원하면 인생에 기회는 단 3번온다. 하지만 잡고 안잡고는 당신의 능력이다. - by ziozzang
  • 신념: Realist면서 Idealist인 사람. 그리고 그것에 대한 스스로에 대한 Faith.

  • 당신의 인도가 나의 길을 비출지니, 나의 앞을 가로 막는 무리를 불의 힘을 빌려 영겁의 시간속에 가둘지어라. 그대의 힘에 계약에 따라 그대가 가진 일부와 내가 가진 일부를 힘의 증거로 삼노라.
  • Eaat klea vadas vai luxain, vadas fario blaklu thad caprete forafes timen usten fares podia. unter da kleas podia, soma vadas und kleas thad esta podias evaiden.
    • 고대의 마법 사전에서 - Created by ziozzang

2 내가 좋아하는 것

  • 뭐 항상쓰는 PC는 그래도 나의 머리나 마찬가지 겠지요.
  • 내방에 있는 책들. 가끔 보기라도 하니까. 전 무엇보다도 지식과 관련된건 수집하는버릇이 있는가 보네요.
  • 무한한 상상. 그리고 실체화.

3 내가 싫어하는 것

  • 딱히 기억나는건 없어요.

4 내가 하고 싶은 것

  • 마비노기이상의 멋진 게임을 만들어 보고 싶어요!
    하지만 문제는 돈.........

5 홈페이지

6 사고타래

6.1 종교 & 도덕 관련

  • 믿음은 무엇 인가?
  • 믿지 않고 이루어 지는 종교는 없는가?
  • 이해해서 아는 것과 믿어서 아는 것의 차이는?
  • 믿음-맹신의 차이는?
  • 열명을 죽여 1000명을 구했다 라는 식의 이야기는 많이 나온다. 하지만 그것이 종교의 이름으로 행해질 때 정당한가?

6.2 게임 관련

  • 게임을 기획할때 중독성을 어떻게 다룰 것 인가?
  • 몰입-중독의 매커니즘은?

6.3 음악 관련

  • 프랙탈 이론과 음악의 작곡

6.4 관심 있는 글타래

7 지오에게 물어보세요

같은 WikiPedia 유저일줄알고 봤더니 wikiX로 바꾸셨나보군요..^^ -- DoSiRak
요즘 여러 위키들을 깔고지우고 삽질하다보니 각기 위키들의 장점이랑 단점이 보여서요 ^^;; 조만간 wikiX도 한번 컨텐츠를 싸그리 갈아 엎으려고 합니다. 내용자체는 MoinMoin으로 또 한번 이사 시키려고 생각중이구요. 이것저것 다 찝적거려 보는중이지요. -- ziozzang
moniwiki로 돌아왔습니다. 아무래도 MoinMoin문법이 아른거려서요. 사이트도 리뉴얼하는 김에, 겸사겸사 해서 말이지요.-- ziozzang

IIS에서 노스모크 모인모인을 돌리는데요. Upload화일을 하는데 1kb이하는 되는데 넘어가면 CGI timeout이 뜨는군요. Win200 pro를 쓰고 있습니다. 혹시 짐작가시는 부분 있으신가요? --
음... 요즘엔 굳이 노스모크 모인모인을 고집할 이유가 없어지는 듯 합니다. 옵션이 늘어서 행복하다 라고 해야 할지.-- ziozzang

정지오군도 노스모크족이었군. 반갑네. -- bloodlust

안녕하세요. 저도 게임쪽에 관심은 많습니다. 제가 아는 꿈이 많은 분이 작은 게임업체에 있는데 여러가지 조건때문에 더 나은 게임을 만드는데 제약을 많이 받더네요. 마비노기가 그래서 대단한것 같습니다. 아니 지원을 해준 넥슨이 대단하다고 해야할까요. 좋은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 -- 씨엔
마비노기의 상당부분은 넥슨의 이상한(?) 게임 개발 방식 덕분에 나온 것 입니다. 넥슨은 게임 개발에서 제약 업계에서 주로 쓰는 방식을 쓰고 있습니다. 마일스톤을 찍고 개발하다가 안될 것 같으면 뽑아 버리고 새로 심는 방식이지요. 이거야 회사가 돈이 좀 되니까 하는 방법이고... 전 그것보다 마비노기의 기획에 표를 던져주고 싶습니다. --ziozzang
기획도 기획이지만 테스트, 검증에 걸리는 비용은 만만치 않았을 것 같습니다. 오죽하면 다른 회사들은 새로운 시도를 했다가 테스트 비용때문에 그 변화의 폭을 줄여나가겠습니까? :-)--씨엔
정교한 시뮬레이션 모델을 만들 정도로 기획팀의 능력이 있다 라는 이야기가 아닐까요? 다른 회사경우는 엑셀한번 스윽에 경제시스템을 짠다고합니다. 아무래도 그런 수준이 되어선 게임이 잘돌아가기가 어렵겠지요. 비용의 문제는 넥슨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 일테죠.. --ziozzang

유후~ 여기에도 둥지를 틀고 계셨군요.. ;) --레이옷

홈페이지분류

last modified 2005-08-23 01: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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