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짜증이날때
FrontPage|FindPage|TitleIndex|RecentChanges|괜히짜증이날때| UserPreferences E D R S I H C P RSS

괜차니스트괜찮은웹호스팅괜찮은이메일계정괜찮은출판사괜찮은파일공유프로그램 › 괜히짜증이날때
아무런 이유없이 괜히짜증이날때 어떻게 하나요?

  • Kwon은 그냥 걷는다.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거나 해서 걷기 힘들어도 그냥 걷는다. 걸으면서 내가 왜 짜증이 났는지 곰곰히 되집어 보고 기분을 환기시키고 좋은 일을 떠올리려 애쓴다. 그러다 보면 짜증이 가라앉는다.(SeeAlso 걷고싶을때)
  • 마감 때문에 이틀 밤을 샜던 적이 있습니다. 마감 기간 중 사무실 PC HDD에 이상이 생겨서 자료 살리느라 반나절을 허비했더니 어쩔 수 없더군요. 밤을 샐 수 밖에... -.-;; 짜증이 바짝바짝 오르더군요. 그 때 갑자기 이런 제 자신이 (밖에서 바라보면) 어떤 모습일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솔직히 그 모습이 더 끔찍하(또는 더 짜증나)더군요. 그 후로 괜히짜증이날때 그 기억을 떠올리며 마음의 평정을 유지하려 애씁니다. --SongWooil
  • 누워있는다. 엎드려서 왜 내가 짜증이 났는지 고민하고 어떻게 할까 생각하면 왠지 기분이 좋다. 하지만 가끔 잠들어버리는 현상이 생긴다. --에루
  • 짜증이 나는 상황을 그럭저럭 잘 견디는 편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옆에 있는 사람들 다 알게 짜증을 내는 편.. -.-;; 결국 짜증 나는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선 혼자 이어폰 꼽고.... 좋아하는 노래 들으면서... 따라 불러 보다보면... 좀 나아진다는...

스트레스대처법 이 있습니다.

SeeAlso 때지도


분류 로 만드는것은 어떨까요?

last modified 2005-08-23 01:17:30
EditText|FindPage|DeletePage|LikePages|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oad :0.0034 sec (5.01 %)
      init :0.0211 sec (30.90 %)
 send_page :0.0409 sec (59.99 %)
   default :0.0028 sec (4.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