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로 우리나라에 나온 무협소설은 1961년의 '정협지'로 김광주 선생이 번역했고, 1968년에는 절대적인 한국독자층 형성계기를 만든 와룡생의 '군협지', 1979년 을제상인의 팔만사천검법, 1985년 김용돌풍을 일으킨 '영웅문'이 있다. 이후로 많은 중국 무협지들이 번역되었다.
많은 작가들이 소개되었지만, 이 중에서 널리 알려진 작가들로는 와룡생, 유잔양, 진청운, 왕도려, 양우생, 고룡, 운중악, 동방옥, 조약빙, 추몽훈, 설안, 소슬, 황웅, 상관정, 금봉, 제풍, 심기운, 낭사완, 온서안, 환룡, 반하주루, 오루거사, 중화, 위지문, 묵여생, 제갈청운, 파대장, 고여풍, 독고흥, 무릉초자, 모용미, 억문, 사마자연, 사마람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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