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들을 보면서 뭔가 이상함을 느낍니다. 그러면, 지금의
한반연 로오님 연구소는 어떤 커뮤니티일까 생각해 보고 싶습니다.
1. 독립성 : 4 (계정만 사용하는 수준)
2. 가입대상 : 5 (아예 제로보드 외에는 가입 자체가 없다.)
3. 목적성 : 4 (높기는 하나, 이루어지지는 않는다.)
4. 규모 : 3-4 (온사이더 5-60명?)
그리고, 저희의 특징은 게시판을 쓰나, 그것이 100% 다음같은 것이 아니라, 제 계정을 쓰기도 하고, 로오님 계정을 쓰기도 하고, 홀리보드도 쓰면서 이루어 진다는 것일까요. 거의 1년 되어가는 연회장 같은 경우에는 현재 3200여개의 글이 달려 있습니다. 참 큰 발전이기도 합니다; 거기다가 뮤트, 기타 홈도 합치면 35-700여개;; 11월까지의 기준으로 보았을 때 말이죠;; 그리고 only on에서on->off형으로 변천, 취미형 커뮤니티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