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원래 자기네 무리 속에서 공감에 도달하고 거기서 편안함을 얻으려는 속성이 있다. 인터넷에서도 그것은 예외가 아니어서 도리어 네트워크는 인간을 이전에는 불가능했던 방법을 동원해 연결하고, 자극함으로써 새로운 '집합적인 것들'을 만드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
그것은
집합적기억과
집합적지성,
집합적감성이며 이
집합성은 collective mind와 collective spirit, collective soul로 나아갈 수도 있다. 이것들은 전자기 네트워크 시대의 흐름을 주도하는 새로운 주체가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