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재식이
gerecter . 현재 10년째 쓰고 있는 ID이다. "게렉터"라고 읽는다. 정규 교육 과정에서 중국어 - 원자력공학 - 화학 등을 정식으로 수료하면서 걸어온 것이 상징적으로 나타내듯 앎의 깊이와 경력에 의한 미래를 종잡을 수 없다. E-mail은 gerecter at gerecter dot com 으로.
현재 대한민국의 어느 대학 양자화학연구실을 졸업하고, 강호의 벤처 기업과 연구소들을 떠돌며,
생물정보학과 화학
양자역학 연구를 하고 있다.
최근에 한동안 관심 밖이었던
Opera에 다시 불붙는 듯 애정을 갖고 있다. 공부해서 오페라 조명기사라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불끈 불끈 든다.
심적 충격과 박진감등등 오직 "재미"로만 봤을 때 최고의 오페라는 "리골레토"라고 본다.
Dear gerecter ¶
최고가 아닐지는 모르나
오페라의유령이라는 오페라가 좋더라구요 ^^;
최고의 작품이라 할만한 명작 입니다만, 최고의 오페라가 되기에는 단 한가지 문제점이 있습니다.
오페라의유령은
Opera가 아니라 뮤지컬이지요.
사진구경잘하고 갑니다. 반갑습니다..
Echo
개인적으로 페이지 잘 보았습니다. 예전부터 어색하게 느꼈던 말이었습니다. 정리를 멋지게 잘하셨네요
.png)
--
홍차중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