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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이름에는 띄어쓰기를 하지 않습니다.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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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재
- 에구에구.. 감사합니다.. 오늘 처음 글을 쓰는거라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별미술안주
재미있는 닉네임이네요. 별미 술안주 혹은 별미술 안주 이런 두가지 해석이 가능하다는.. -ㅅ-;;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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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
어서오세요. 버섯전골 디게 좋아하는데 버섯매운탕수제비도 맛있을 것같네요. 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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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법 종종 배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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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
- 반갑습니다. 저는요.. 집에서 요리를 하는 경우가 많아서 독특하면서도 엽기적인 음식을 많이 만들어먹어요. 종종 레시피 올릴게요.. --별미술안주
노스모크 오프모임 때 같이 요리해 먹을 수 있는 식당(서울에 이런 곳이 몇 있다고 하더군요)에서 만나면 좋겠습니다. --
김창준
- 원래 머리 좋은 사람이 요리로 잘한데요.. 요리는 창조적인 활동이니깐요.. 노스모키안은 모두 다 머리가 좋으신가봐요..
--별미술안주
전에 뒷마당에서 썩어가던 커다란 아카시아 나무에 밑둥에 자라난 큰 대접만한 느타리 버섯이 생각나네요. 너무커서 못먹는 건줄 알았죠. 느타리버섯이라고는 꿈에도 생각 못할정도로 컷거든요. 버섯 전골엔 느타리 버섯이 좋은것 같아요. 맛있고 담백하고 구하기도 쉽고.

어서오세요. 정말 튀는 필명입니다.
전진호
- 버섯이라는 것이 어찌보면 얄밉기도 하지만 생태계내에는 꼭 필요한 존재입니다.. 비록 남의 양분을 거름으로 자라긴 하지만 죽은 것들을 청소하고 새로운 생명을 싹틔우잖아요.. --별미술안주
하하..필명이 너무 깜찍하시군요..
_ 반갑습니다. 어서오세요~
아말감
- 감사합니다.. 근데 제 필명이 그렇게도 튀나요??
--별미술안주
별미술안주님은 말씀을 참 귀염성이 폴~폴~ 넘치고도 정감이 뚝뚝 묻어나게 하시네요. 이뻐하지않을 수 없게.
다섯자는 좀 기니까 앞으론 "별술"이라고 부를께요..;
- 제가 원래 사람을 좋아합니다.. 적성검사를 하면 성격과 적성이 꼭 '사람형/사회형'이 나오거든요.. 근데 지금 우리반에선 조용히 지내요.. --별미술안주
아.. 전
별미술안주에 대해서 글을 써볼까 들어왔는데... ID군요.. ^^;; --
picxenk
띄어쓰기조심해야 할 필명이군요. "별-미술-안주"로 종종 읽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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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리용
- 아.. 그런가요?? 고유명사로 인정받고 싶지만.. 사람들이 꼭 보통명사로 끊어서 읽더군요.. 별미/술안주 아니면 별미/술/안주 아님 걍 어이~술안주.. 근데 저렇게 읽힐수도 있네요?? 오늘 첨 알았어요.. --별미술안주
어서 오이소~~~(출신이 경상도라우..^^;;) 환영합니다..--
nonfiction
- 환영합니다.. 근데.. 저희동네에선 저렇게 말 안했는데.. 걍 "왔능교?".. 근데.. 뭐가 며칠 안 되었다는거죠??
--별미술안주
하핫.... 여기와서 글쓰기 시작한게 며칠 안 됐다는 뜻이었는데...죄송합니다...^^;; 그리고 여기(고향)서는 손님오시면 "어서오이소"라고 합지요..네네..---
nonfic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