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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윤의 삶의 근황 ¶
요즈음 2개의 식물로 농장(?)을 만들어놓고, 4마리의 열대어를 키우고 있습니다.
상인동청소년수련관 도서관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가끔 걷다가 시를 짓곤 합니다.
시모음집
산이나 호수로 가서 경치를 즐기곤합니다.
사진도 찍는답니다.
사진모음집
허브 Common Thyme을 키우게 되었습니다.
@유상윤 ¶
유유자적한 삶의 여유로움. 부럽습니다.
노스모크길라잡이도 잘 보시구요. 헤헤. 자주 뵈어요. --
Roman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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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갑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상윤님...현상과 본질게임에 대한것을 약간 더 보충해보았습니다...이것이 제가 알고 있는 것이지만...어쩌면 다른사람들의 방식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jh8455
쩝...제가 전달함에 있어서 좀 문제가 있는걸까요....일단 남자라는 말이 본질이 아니구요..아마도 이 게임에서 본질이라함은 여러 현상들에서 한가지의 공통된 부분이라고 하겠습니다.
남자라는 말에서 받침이 본질이 되는것이 아니라 "받침이 들어간다"는 본질의 전제하에 여러현상들이 있다고 할 수 있을것입니다...여기서 본질은 "받침이 들어간다"이고, 현상은 "남자게에게는 있는데 여자에게는 없다"가 되겠습니다..
아마도 이 게임은 언어와 실질 물체와의 연결을 맺는 것이 아니라 그 언어유희를 즐긴다고 할까...그런 언어자체의 게임이라고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jh8455
그런건 보통 '본질'이 아니라 '공통점'이라고 부르는 것 같던데요. --
최종욱
현상과본질 게임에대해서 jh8455님께서,
현상과본질게임 페이지에 정리해두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