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우울한날을 좋아한다.
기분이 우울해지면 이런저런 고민이 머리속에서 떠오른다.
그러다보면 생각이 많아지고 생각이 많아지다보면 웬지 모르게
지금 내모습에 대해 인식을 하게 된다. 그리고 다시금 기분이 상쾌해진다.
*친구가 위키홈피를 가지고 있어서 우연히 알게된 노스모크.
조금은 간단하게 가입을 해버린 감이 없지 않네요.
아무생각없이 일련의 작업들을 해치워버렸습니다.
과연 활동은 잘 할수 있을런지...
Dear .. ¶
안녕하세요, 노스모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Astro
조금은 우울해져서
우울한날 페이지를 적으러 들어왔는데. .. 홈페이지 였네요..:) ...조금은 덜 우울해졌어요..ㅋ.. --
김주익
잘 오셨습니다. 제 홈페이지에 방문 하셨더라구요. 감사합니다. --
FisH
여기서 뵙다니 반갑네요. 요즘들어 뵙기 힘들더라구요..ㅎㅎ --
nyul
저는 우울한 날 Bill Evans & Jim Hall의 듀엣 앨범인 Intermodulation 과 Undercurrent 를 죽어라고 듣습니다만. --
AliceInWonderl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