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변화해 가는것.
일반적으로
진화하면,
찰스다윈의
진화론을 떠올리게 되나, 보다 넓은 개념이다. 이는 칼로 두부 썰듯 나누어지는 개념은 아니지만 각각의 종류를 중심점으로 두고 분류를 할 수 있을 것이다. 개념의 문제에 관해서는
창조적오해에서 다룬다.
찰스다윈의 종의기원이라는 책을 통해서 소개된 생물 다양성의 원리.
진화는 생명과학연구를 위한
패러다임이다.
최근
Complexity를 연구하는 과학자 집단은 복잡계과학의 개념을
진화론에 도입시키는 작업을 진행중이다.
도킨스는 그의 책
눈먼시계공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 만일 외계인이 지구에 와서 지구의 생명체가 얼마나 지적인가를 판단한다면, 그 척도로, 이들이 스스로 진화를 알아내었을까를 보는것 |
별뜻없는 말처럼 들릴지 모르겠지만, 인간이 스스로, 자신이 진화해서 생긴 존재임을 알아내었다는 건 엄청난, 혁명적 사건이라는 뜻이다.
참고할만한 외부링크들
Evolution is so clearly a fact that you need to be committed to something like a belief in the supernatural if you are at all in disagreement with evolution. It is a fact and we don't need to prove it anymore. Nonetheless we must explain why it happened and how it happens. --Ernst Mayr |
화생: 우리 민족은 천지일월의 이치로 만물이 생겨남을 우주의 변화원리(易의 이치)에 따라서 알았다. --
안담울
한 개체의 생명체가 지금까지와 전혀 다른 환경에 놓여지게 될 경우, 그 개체의 세포들에게는 다음과 같은 변화가 생길 수 있다고 가정할 수 있습니다.
- 세포분열으로 새로 만들어지게 된 세포들 중에서 긍정적인 쪽으로 -- 그 환경에 더 적응할 수 있게 -- 변이된 세포들이 더 많이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 따라서 수백 세포주기가 지난다면 그 개체의 일부를 이루는 세포들은 그 환경에 적응되는 쪽으로 진화됩니다.
만약 대진화나 소진화를 거시적인 진화라고 한다면 이것은 세포 단위의 미시적인
진화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과정이 실제로 일어나나요? --
PuzzletChung
체세포 분열시의 변이는 자손의 유전적 변이에 영향을 주는 요인이 아니므로 진화의 기작으로 넣기는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Or I could be wrong
--아무개
그런건
진화가 아니라 '적응'이라고 하지 않나요? --
ChatMate
PuzzletChung이
진화라고 부르고 싶은 이유는 그렇게 조금씩 세포가 변화하다 보면 결국 다음 세대에 물려주는 유전자에도 영향을 받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입니다.
AnswerMe 그렇게 되는 사례가 혹시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