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를 해야 제대로 될 글이 나올 것 같아서..
서울"특별"시
정말 특별한 도시이다 물론 전 국민의 25%~30%가 살지만 나머지 70% 보다 많은 즐거움 혹은 괴로움을 가지고 있다.
지방에서 영화보기
좌석제가 낯선 지방 사람도 있고, 예약은 미국에서나 하는 것 같으며, 심심치 않게 쥐가 돌아다니는 곳도 있고,
영화나 안끊기면 다행이다.
환경에 따른 행동의 변화
더러운 곳에서는 쓰레기를 버리기 쉽제만 깨끗한 곳에서는 처음 하나의 쓰레기를 버리는 일이 어렵다.
조용한 극장에서는 전화받기가 당연히(!) 어렵지만, 다들 그러면 당연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