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0일날 어떤 글을 읽고는 갑자기 궁금해졌습니다. 이런 것을 나타내는 간단한 용어가 있을까요?
-> 타고난 재능이 있지만 노력의 부재로 그것을 발휘하지 못하는 사람, 노력은 전혀 하지 않지만 타고난 재능만으로 뛰어는 일처리를 보여주는 사람, 노력은 그 누구보다 많이 하지만 재능의 부족으로 실패하는 사람, 재능은 없지만 노력하나로 뛰어난 능력을 보여주는 사람.
아직은 이렇다할만한 것이 없는 Newbie입니다. 링크도 걸고, 그림도 올리면서 예쁘게 페이지를 장식하고 싶지만 실력이 안 받혀주네요^^;
부디 실수하면 따끔한 한마디를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