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은 주제고민할 필요 없이 편안하게 자유로운 대화를 하는 곳입니다. 페이지 내용을 수정하거나 추가하시고 싶으시면 오른쪽 위 도구모음에 있는 연필아이콘 을 누르시거나 이 페이지 맨 아래 왼쪽에 있는 EditText를 누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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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ely, you can't be serious!"
"I am Serious. And don't call me Shir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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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 글을 쓰기 위해 논리학을 제대로 공부하고 싶은데요, 좋은 방법 아시는 분은 추천 부탁드립니다. 저는 현재 예비 고등학교 3학년이구요. 돌아다니면서 유명한 논리학 책 몇 권을 알아내었고 현재는 Rober Baum 의 '논리학' 을 읽고 있습니다만 수동적으로 독서만 하는 것은 효율성이 높지 않을 것 같아서요.^^;; 먼저 공부하신 분들의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 -
진짜아티스트
카우보이 비밥 감독 와따나베 신이찌로 가 새로운 애니메이션을 제작, 방송하고 있습니다. 제목은 "사무라이 참프루" 입니다. 1화만 봤는데 질이 아주 좋더군요 (내용보다 연출(?)이라고 해야하나요..) 비밥 팬들에게는 희소식일듯...--
홍차중독
저는 요즘 온라인 공간도 어느 정도 생물지역주의에 기반하는 것이 좋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특히 "커뮤니티" 성격이 강하다면 더더욱 말이죠.
그때 그 레이옷입니다.
개인위키와
블로그를 전전하다 지쳐 쉬는 중, 갑자기 생각이 나서 오랜만에 와 봤습니다. 그 옛날(?) 그분들은 잘 안보이시고, 젊은피가 많이 수혈된 것 같아서 초기
노스모키안으로서 뿌듯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조금 섭섭하네요. 다들 잘 살고 계시죠? ^^;; --갑자기
전시회및출판기념파티와
4차모임후기 기억이 떠오른 레이옷
(
DeleteMe)어서오세요. 귀환을 환영합니다,
그 때 그 레이옷님. (음,레이옷님은 제다이인가봐) 섭섭해 하지 마세요. 그 때 그 사람들 대부분이 여전히 네티즌으로서 왕성하게 활동 중이십니다. 찾기도 쉬울 겁니다. 기운 내세요. 언제라도 만날 수 있는 걸요, 뭘. --
맑은
"정부는 연구개발인력 3년간 전직금지, 퇴직 후 경쟁업체 취업금지서약서를 의무화하겠다는 대책을 '첨단산업기술 유출방지에 관한 법률(가칭)'의 입법을 추진과 함께 발표했습니다"
"전체를 규정하는 일부분" 정도의 뜻을 가진 영어 단어로 뭐가 있을까요? 철학적인 용어라도 괜찮습니다. --
Puzzlist
keynote, centerpiece, kernel, 등이 생각납니다. --
괴물눈깔
대유법이 그런 말이죠? 이쪽 단어로 찾아보시면 되지 않을까요? --
kz
백만년만에 왔는데. 여전히 노스모크는 참
위키위키답네요.

여전히 활기차 보이고.
페이지들 몇개 둘러보고 많이 많이 웃고 갑니다.

(실은 설마 될까..? 하며 로그인 해보고 로그인 되자 흠칫 놀랐다는... ^^;)
뭔가 좀 바뀐 것 같네요. 글씨체며.. 방식이 약간.
그래서 그런지 링크 깨진 페이지들이 몇개 보이는데..
WikiGardening을 하자니 뭔가 엄두도 안나고
OnSider인척 하면 다시 겁나게 빠져들 것 같아
살짝 발만 담구었다 가렵니다. ㅎㅎ 아마 또 한동안 자주 들르지 않을까~
건강하세요!

- 꿈꾸는자
다시 올 거 잖아요. 꼭 안 올 사람 처럼 인사하네요. 그건
맑은이 패턴이었다고요. 그럼 저도 따라서 어디 한 번 해 볼까요?
건강하세요! 
--
맑은
올해도 한가위 잘 보내세요. 배탈나지 않도록 조심하고요. 안녕요~ --
맑은
배탈난 사람이 아무도 없었나 봅니다.
맑은이가 한가위를 보내고 난 새벽 자다 말고 일어나 화장실 변기통을 잠시 품어 안았다가 돌아와 "
내 배는 똥 배다! 내 손은 약손이다!" (모순이지요?) 이렇게 버럭버럭 소리지르며 끙끙대고 있었더니, 잠시 후 울 엄마의 보드랍고 따스한 손길이 느껴지더니 "얘야, 그렇게 하는 게 아니란다. "
니 배는 똥 배다, 내 손은 약손이다" 하는 소리가 들리는가 싶더니, 새록새록 잠이 들었다는... --
맑은
"우리는 만날 때에 떠날 것을 염려하는 것과 같이 떠날 때에 다시 만날 것을 믿습니다." 이 말을
대문에 걸어 보았습니다.
노스모크 OnSider들에게는 정말 느낌이 팍팍 오는 그런 글귀가 아닌가 해서요. 특히나 여러가지 이유로 오랜동안 떠나 있었던 옛사람들이 돌아올 때 그 길을 밝히는 등불이 되어주지 않을까 싶어서요. 처음 오는 사람들에게는 떠남이 부담스럽지 않을 수 있어 편히 쉴 수 있는 곳이란 안식의 느낌도 줄 수 있고, 떠나야 할 때 떠난다는 말을 굳이 남기지 않아도 좋고. 다른 분들은 글 귀가 어떤가요? 맘에 안드나요? 다른 뭔가 나쁜 뉘앙스라도 발견한다면 알려 주세요. --
맑은
그 말은 개인적으로 맘에 들어서 한동안 제 페이지에 걸어놨던 문구네요. 하지만 같은 문구가 한동안 걸려있는 거 같아서 조금 정지한 기분이 듭니다. 바꿔보죠

--
헌터D
정체된 감을 준다는 말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바로 지울까 하다가 주변을 잠깐 살펴보니,
한국브라이트넷이 보금자리를 축소 시킨듯 하고 해서, 지금 이 시기에는 아무래도 나쁜 뉘앙스를 뿜게 되지 않을까 싶어서, 저로서는 직접 지울 용기가 나지 않습니다.
맑은이가 매사에 너무 소심해서 그런 우려를 하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정체감을 준다는 말에 가슴이 너무 찔리네요. 따끔거려요.

--
맑은 2008.2.22(금)
물론, 그 위치에 다른 글귀를 써 넣는다거나 지우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그 글은 신선함을 주기 위해 썼던 것은 아닙니다. 처음 붙이고 나서 바로 쓴 위에 있는
맑은이의 글을 읽어 보시면 아시겠지만, 처음부터 그 말은 천년 만년이라도 걸어 놓고 싶은 그런 말이었습니다.
하지만, 다른 분들 입장은 다르겠지요. 그래서 묻고 싶습니다. 그 위치에 현재의 글귀를 그대로 남기는 게 좋을지, 아니면 좋은 다른 글귀로 바꾸면 좋을지, 아니면 글을 남긴 그 자리 자체를 없애 버리면 좋을지, 등에 대해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
맑은 2008.2.27(수)
세벌식 페이지s concentration - 중복되는 내용이 너무 많은 것 같은데 줄일 건 줄이고 모을 건 모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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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을 여기다 해도 되는 겁니까? .. ->
바람이라는 필명이 나름 좋았었는데 역링크가 불가능 하다는 단점이 있더군요

그래서 필명을 바꾸려하는데 일반적으로 어떻게 절차를 밟게 되나요?
저는 그다지 필명을 많이 쓰지 않았으니 그냥 홈페이지를 지우고 새로운 필명&홈페이지를 만들면 되는 건가요?
-- 곧 지워질
바람 2006-04-11 02:01:21
제 경우는
이기 에서
김주익 으로 옮겼죠.. 그냥 편하시게 옮기시면 될 듯 한데요...
-- 김주익 2006-04-11 09:17:49
초보 개발자입니다. 오픈소스기반에서 개발을 하는데 서로 정보공유나 문서공유가 안되는것같아 필요성을 느끼던차에 친구 소개로 위키라는것을 듣게되었습니다. 뭔지 잘 알아보지도 않은체 후이즈에서 윈도우 호스팅과 도메인을 받아놨는데 막상 설치해보려고하니 해매고있습니다. 후이즈에서 위키를 설치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개념조차 혼동하고있는 중일까요;; --damul78 2006-06-08 02:03:33
을용타 美백과사전에 떴다
위키백과와 위키위키의 속성을 잘 모르는 기자가 쓴 기사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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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글 올리신 분 수고하셨고 덕분에 위키위키관련 얘깃거리도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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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무신
MoniWiki에는 더블클릭으로 수정모드로 들어가는 기능이 없나요? 이게 꽤 편하던데. --
장성환
제 경우엔 더블 클릭으로 수정되는 경우가 마우스로 선택하는 게 어려워 더 불편하더군요.
화면 아무데서나 'e'키를 눌러보세요. 수정화면으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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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tMate
저도 현재의
노스모크처럼, 'e'키를 누르는게 훨씬 더 편하던걸요.
장성환님도 안써 봤으면 한 번 써 보세요. (근데 그 때 그 키목록 페이지 이름이 뭐였더라?) 뭐였지요? 수정 기능 외에도 다른 기능들이 키로 연결되어 있음을 알려주는 매뉴얼 페이지... --
맑은 2006.11.10(금)
이거다,
HotKeys. 못보셨다면 이 페이지 한 번 보세요. 이미 보신거라면 이 손이 부끄럽겠지요?~ --
맑은 2006.11.10(금)
저..
꿈꾸는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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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이 좀 필요합니다. 제가 복지관에서 주부님들과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컴퓨터교육을 진행하고 있거든요? KT ADSL 로 공유기를 사용해서 10여대의 컴퓨터가 연결되어 있구요. 뭐 속도가 그리 절실하진 않으니 쓸만하긴 합니다만 문제는 이게 유동ip 하나로 나가는 거라 동시접속자 제한이 걸린 사이트는 들어갈 수가 없다는 겁니다. 특히 블로그에 대한 수업을 할 때, 네이버 블로그를 사용하려고 해보았더니 각자 본인 블로그에 동시 접속하는 것도, 특정 블로그에 동시 접속하는 것도 되지 않더군요. 예산문제로 ip추가는 힘들 듯 하고 다른 방법을 찾아보아야 하는데.. 동시접속 제한없이 그저 빠른
블로그 없나요?
블로그 페이지에 보니 한국에 50개 이상의 블로그가 있다고 하던데.. 아시는 분 좀 도와주세요!
꿈꾸는자
노스모크운영비현황에 보면 돈 들어오는 건 있는데, 나가는 돈이 기록되지 않고 있는듯 합니다. 누군가의 계좌에서 계속 나가고 있을텐데.. 일괄적으로 정리해서 적어버려도 되는 걸까요?? --
Magicboy 2006-12-26 16:48:26
방금 계정을 만들어 이제 처음 시작합니다. 아직 어떻게 돌아가는지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도 모르지만.. 앞으로 많이 뒤져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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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루마루 2007-01-15 15:41:33
오늘 우연히 '위키북스'란 출판사가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출판사 이름의 '위키~'가
노스모크와 같은
위키위키 시스템의 그것이 맞는 걸까요? 혹
노스모크를 알고 있는 분이 운영하는 출판사일까요? 언젠가 그 출판사가 번성을 하게 되면 사람들이 너나 할 것 없이 '위키북스'란 이름은 어떤 의미인가고 질문들을 해 댈 것입니다. 그 때 쯤이면
위키위키가 시스템이 아닌 문화로 정착될 것이고 또한 온라인의 문화가 오프라인까지도 확산되려나요? 개혁의 확산? 문화의 확산!이겠지. --
맑은 2007.03.23(금)
가입형위키를 포함하는 페이지 중 태그는
ThisIsNotYourNotepad뿐이네요. 이따금 보이는
공동 과제를 위해 각종 노이즈를 만드는 분들께 스프링노트라는
가입형위키를 소개하면 좋겠는데 말입니다. --
kz
저도 여러가지 목적으로 위키를 사용합니다. 그런데 그 때 마다 따로 위키를 만들기도 그렇고, 그냥 같이 쓰자니 개인적인 부분이나 그룹끼리 겹치는 부분이 많아 불편했습니다. 그래서 따로 위키를 만들었습니다. 그랬더니 스프링 노트가 보이네요. 이런! (그게 바로 3일 전입니다.) --
장모
노스모크 수정중인가요? 아이콘들이 이미지로 안뜨는 것도 있고, 두개가 뜨는 것도(집이 두개 뜨네요) 있고... --
장모
내가 쓴 글들이 이 공간을 오염시키지는 않을까요 -ㅂ- --
나미나미 2007-07-30 12:58:25
ㅎㅁㅎ 위키위키 정말 신기한것 같아요... 잘만하면... 쉽게 하나 만들겠네용... --
엽기토깽이 2007-08-03 19:57:28
1 출석부와 사랑방의 운영방법에 관한 논의 ¶
출석부에서 제기 되었던 "그러면
출석부와
사랑방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에 대한 논의의 확장.
맑은이가 앞서,
사랑방,
방명록은 뚱뚱해지면 분리한다고
출석부에서 언급했었는데, 뒤돌아서 생각해 보니
사랑방은 단 하나 밖에(갸우뚱-검색중) 없었던 것 같아요.
사랑방은 이렇게 운영되어 왔답니다. 어떤 제안사항이 있을 때 적절한 기존 페이지를 만들지 못하면, 새페이지를 만들기에 앞서, 이
사랑방에서 먼저 토론을 시작합니다. 토론이 무르익으면 그 때 페이지 분리를 하는 방식이었습니다. 더이상 페이지로 분리할만한 이야기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페이지가 너무 크다면 그 때 비로소
사랑방 자체의 분할페이지로(예:[사랑방-200801]) 분리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 때가 지금일까요? 아무튼,
사랑방이 오랜동안 분리되지 않고 하나로 유지되어 올 수 있었던 이유는 이른바
버퍼공간이었기 때문입니다. 버퍼공간이란 이런 것이지요. 그 공간의 내용들은 최대한 새페이지 안으로, 아니면 기존 페이지 안으로 스며들어가서, 오래된 내용은 남겨지지 않고, 계속적으로 신선한 내용으로 채워지도록 이용되는 공간을 뜻합니다.
사랑방은 버퍼공간으로서의 틀을 가기지지만 내용은 자유롭게 제약없이 토론할 수 있어서, 토론거리나 나누고 싶은 정보가 생겼을 때 기존 페이지를 찾는라 혹은 새페이지를 만들기 위한 검토작업을 하느라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곧바로 토론에 들어갈 수 있는, 그런 곳입니다. 그것이 바로
사랑방의 존재가치였다고 봅니다. 하지만, 그 일을 능동적으로 수행할 여력이 없었다 생각됩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말이지요.
맑은이는
사랑방의 그런 가치가 되살아 나길 바라옵니다.
사랑방은 지금과 같은 이야기를 전개하기에 적절한 공간인 것이지요.
출석부에서 토론하지 말고
사랑방에서 토론합시다.
현재 노스모크 하단에는 Adsense 광고가 붙어 있습니다. 저 광고의 계정은 누구 명의로 되어 있는건지요? .. 수익이 별로 안나게 보이지만 그래도 일단 수입내역 공개는 있어야 할 것 같은데요 --
Magicboy
윈도우에 모인모인 다 깔고 테스트로 localhost/mywiki 라고 딱 치니깐
front page 대신 "이 페이지를 볼 수 있도록 승인되지 않았습니다. " 라는 http 403 오류 뜨네요
이거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아시는분 계신가요? --
crccsoo 2008-01-07 14:31:28
제가 연습하다가,,뭔가 이상하게 한것 같아요 ㅜㅜ 도와주세요 wikibox가 뭔가 이상해 졌어요 ㅜㅜ --
Abraxas 2008-04-25 01:24:33
노스모크 운영비에 매월초에 3000원씩 꾸준히 넣으면서, 자주들어와야지 라고 스스로 다짐했었는데, 정신없이 살다보니 다섯달이나 밀려있네요. 매번 꾸준히 이런 단어는 저와는 잘 어울리지 않나봅니다.

--
Doodoori2
맑은이는 '매번 꾸준히'가 자신에게 잘 어울린다고 매번 꾸준히 주문을 걸면서 살아왔는데 요즘은 그 주문거는 일 마저도 무지하게 딸린답니다. 그런데
출석부에서
Magicboy님이 결혼식한다고 방을 붙인 걸까요? 아님, 그냥 이름만 같은 ... --
맑은 2008.10.2(목)
처음들어와서 뭔진 모르겠지만..알아가도록 하겠습니다. --
제천대성 2008-11-03 10:55:42
알아서 가버리셨나요? 그럼 안되는데... --
맑은 2009-02-26 16:58:51
구글 크롬이나 사파리에서 로그인이 안되네요. 모니위키 최신버전을 설치해주세요;; --
고무신 2009-04-04 18:31:17
모니위키의 문제였습니다. 아니.. 크롬에서 계정명이 한글일 경우만 문제가 있었습니다. 아무튼 지금은 해결되었습니다 --
고무신 2009-04-08 06:32:43
한글 필명 문제가 해결되었다더니
맑은이는 한 방에 들여 보내 주지 않고 몇 방에 거쳐서 겨우 통과했는데, 뭐에요, 이거 사람 차별하는겁니까? 아무튼, 한글 필명 쓰는
맑은이도 이와 같이 신고를 마칩니다. --
맑은 2009-04-10 15:33:32
ㅎㅎ 다른 웹 브라우져에서는 문제가 없었고 구글의 크롬과 애플의 사파리 웹 브라우져에서 나타나는 문제였습니다ㅎ --
고무신 2009-04-11 15:25:42
노스모크에 검색엔진 제한 푼건가요??? --
Magicboy 2009-04-21 12:42:39
신종플루 이기는 법(?) : 요즘 환절기라 밤에 많이 춥지요. 낮이나 밤이나 몸을 따뜻하게 하십시오. 잘먹고 잘자고 잘싸고, 이 3가지를 잘하면 기본적으로 몸이 따뜻해지지요. 감기기운이 느껴지면 저녁을 한끼 더 드세요. 그러니까 보통 8시간 단위로 식사를 한다면 독감이 창궐하는 시절에는 6시간 단위로 4번 정도 먹으면 거뜬히 이겨낼 수 있습니다. 감기기운이 있는 분은 12시경에 잠든다면 잠들기 전에 한끼 드시고 주무세요. 살찔까봐 겁나죠? 겁낼 거 없습니다. 한번의 식사량을 평소보다 줄이면 됩니다. 이 방법은
맑은이의 평소의 감기와 싸우는 법인데, 우리가 쿨쿨 자는 사이에도 우리 몸 안의 아군들과 적군들은 여전히 전쟁중이란 걸 기억하면 이치에 맞는 방법일 거라 믿습니다. 모두 독감 잘 이기고 건강하세요. --
맑은 --
맑은 2009-09-09 14:58:38
의료진은 왜 마스크를 훌러덩 벗어버렸나? : 신종플루의 위협속에서도 수능시험은 치뤄졌네요. 대단합니다. 모두들 신종플루의 위협으로부터 안전하신지요? 어제 뉴스에서 신종플루로 죽은 사람이 64명이라고 했던 것 같아요. 이 시절 죽음을 맞이한 사람들의 시체를 모두 '부검'하는 것도 아닐테고 하니 64라는 수치가 큰 의미는 없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정부가 뭐라 하건 최대한 조심할 일이지요. 신종플루 예방접종을 했다고 하여 '의료진'들이 모두 마스크를 벗어버린 건 정말 마음에 들지 않더군요. 항체가 생겼다면 의료진 자신에게야 발병하지 않겠지만, 남에게 옮기는 일은 여전히 계속 되는 게 아닌지요? 의료진들 보란 듯이 일제히 마스크를 다 벗어 버렸더군요. 그래도 되는 건가요? 최소한 예방접종이 끝날 때까지는, 마스크를 끼고 있어야 하는 것이라 생각했는데. 아무튼 이거든 저거든 스스로 조심하여 건강을 지킵시다. --
맑은 2009-11-13 15:15:46
인터넷으로도 신종플루에 걸릴 수 있나요? 노스모크가 너무 조용한 게 그래서 그런 건가 싶어서 물어 봅니다. --
맑은
신종플루에 걸릴만한 사람도
노스모크에 남아 있지 않은 게 아닐까요? 저도 노스모크를 안지, 가입한지 시일은 꽤 지났지만 자주 방문하지도 글을 수정하지도 않고 있네요. 기존 멤버들은 먹고사느라, 신규 멤버들은 뭔가 모를 조용한 분위기와 위키 시스템에 대한 적응이 어려워 침묵하고 있는 걸지도 모르겠네요. --
파초 2009-11-16 13:21:28
노스모크 후원금 잘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
Kwon 2010-06-27 22:43:45
이상타, 코멘트창 말고 본래 쓰던 편집창을 쓸 수가 없습니다. 이 페이지를 <고치기>로 들어가서 고치려 하면, 자꾸만, 거꾸로 스크롤 되어 버리는데, 무슨 일인지 모르겠어요. 다른 분들은 아무 이상이 없나요? 이 코멘트창이라도 있었으니 그렇다는 말이라도 하지, 이것마저 없었으면 말도 못할뻔 했습니다. --
맑은 2010-08-13 23:12:35
직접 쓰는것도 잘 되는데요? --
고무신 2010-08-17 22:33:13
저는 지금도 그렇답니다. 왜 그러는 건지.
고무신님 안 그러시다니까 다른 분들 대부분도 안 그럴 것이라 여겨집니다. 노스모크는 왜! 나만 미워하고 거부하는 걸까~~~요? 답을 아시는 분? -- 맑은 2010-08-28 22:14:09
다른 웹브라우저를 사용해보셨나요? 구글크롬이나 파이어폭스에도 그렇게 작동하나요. 다른 컴퓨터로 접속했을 때 비슷한 상황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설정 내지는 브라우저의 문제일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
헌터D 2010-08-29 16:53:11
헌터D님, 저는 지금도 이 작은 코멘트 창이 없으면 글을 쓸 수가 없답니다. OS가 윈도우7으로 바뀐 변화가 있어서, 딴소리 않고 조용히 지금껏 뭐 하릴없이 무덤하게 있었는데, 한 글자라도 고칠 마음을 품었다가는 미치고 팔짝 뜁니다. 오늘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맑은이가 글자를 포스팅하는 일이
노스모크말고는 없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깨달았네요. 당근, 이웃 동네 프리필에다가 글쓰기를 시도해 보았지요.
지금 이 순간 노스모크를 사용하는 똑 같은 PC환경으로, 프리필에서는 편집에 아무런 불편을 느끼지 못합니다. 헌터D님, 걱정해 주신 덕분에, 한 발짝 앞으로 나아간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윽박님(WkPark)을 비롯한 여러 노스모키안님들요, MoniWiki 사용에 있어서 프리필과 노스모크의 차이점을 찾아봐 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만약 찾지 못하면 덜 고맙겠습니다. 그러니까 다른 분들은 별 이상이 없고
맑은이만 불편하다는 것은 어딘가 설정상 맞지 않는다는 것은 분명하겠으나, 무엇이 맞지 않는 것인지를 알아내는 일은
맑은이 능력 밖의 일입니다. 도와 주세요. --
맑은 2010-10-28 22:13:35
2010년 11월 24일이
노스모크가 10살 되는 날이라고요? 그 동안 세월 가는 줄 모르고 살았는데, 그 새
노스모크가 나이를 먹어 10살씩이나 되었나 봅니다.
노스모크가 다음 세대의 손에서 잘 자라고 있는 모습을 보며 죽는 것이
맑은소망이라면, 누군가는 비웃을까요?
그래도 난 이곳이 좋다. 검열도 없고, 정치도 없고, 간섭도 없고, 현란한 무엇이 있어 나를 휘어감아버리는 일도 없고, 언제나 누군가의 손가락으로부터 뽀글뽀글 뿜어져 나올 글망울(
맑은신조어)을 기다릴 뿐인
노스모크. 나를 압도하는 일 없이 그저 지켜주기만 할 뿐인 잔잔한
노스모크. 이럴 때는 이럴 수 있고, 저럴 때는 저럴 수 있는
노스모크. 나는 이런
노스모크가 좋다. 어째, 몇년째, 좋은 글뭉치 하나 못 남기고, 쓰는 족족 좋다는 말만 늘어놓으니, 좀 한심해 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언젠가는 제대로 된 글을 한 번 내지를 날이 오겠지. 아, 왜 이렇게 쥐어 짜낼 시간이 없는 걸까?
노스모크도 흰머리가 날까요?
노스모크에 흰머리가 나면 확 뽑아 줄까요? 염색을 해 줄까요?
--
맑은 2010-11-15 21:3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