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노자페이지에서 보고 왔어요. '변혁인가 야만인가' 저도 갈 계획이었는데, 어찌어찌하다보니 무산되었네요.
박노자님은 그 외모와 어울리지 않는 목소리톤이 압권;이 아닌가 한다는.. 쿨럭; 귄터그라스의 세미나는 본적이 있어요. 요행히도 우리학교에서 펼쳐져서.. (그런데 그때 통역기의 오작동으로,, 저는 지지직거리는 소리만 들어야 했습지요. 크흑-) --
시니컬토끼
엇.. 저 지금 귄터그라서 책 읽고있는데..
게걸음으로가다 를 읽고 있는데, 읽어본 소설이 삼국지빼고는 거의 없어서.. 읽는게 참 힘들어요..T_T. 쩝.. 노자님강연 말고, 권영길 민주노동당 대표와, 홍세화 씨의 강연을 듣고 싶었는데, 아쉽게 못들었습니다. 흑흑흑. 뭐 박노자님 만난걸로 만족해야겠지요 ^^. 아 그리고 박노자님과 귄터그라스 두분 모두 저희학교에 오신적이 있다는데, 정보에 어두워서 가보지 못했습니다. - radiohead4us
와우, radiohead.
반가워요~ -- Nu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