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로부터
유즈넷(Usenet) 에서는
Vi vs Emacs, BSD vs
SystemV 등의 HolyWars 가 성행했었다.
비슷한
FlameBait 몇개 : Gnome vs KDE, Linux vs BSD, RMS vs ESR, GPL vs MIT License
ViLover 와 EmacsReligion 간의 전쟁은 끝이 없는 뫼비우스의 띠와 같았으나, vi clone 중 하나였던 stevie 의 후손인 VimEditor가 최근 십여년간 그 세력을 널리 떨쳐가면서 그 전쟁은 마무리에 닿아가고 있다고 하며, 일례로 O'Reilly에서 밝힌 판매부수는 ViEditor 쪽이 EmacsEditor 의 두배 가량 된다고 한다.
Vim이 ste
vie의 후손인가요?
ShowMeTheSource. stevie는 꽤 엉성했는데데요? vim이 뜨기 전까지는 vi clone 중에는 el
vis가 가장 널리 쓰였죠. --
까리용
까비는
ViLover가 아니다. 무언가를 고쳐야할 때 저절로 손이 vi를 때리고, IE에서 글을 다 쓴 다음 ESC를 눌러 다 없애는 짓은 여전하며, 윈도우즈 바탕 화면에 gvim 아이콘이 덩그러니 놓여있을 뿐이지만 말이다.
DaNew도
ViLover다.
Vi Maniac은 어디로 가야하죠? --
까리용
인클루드는 gvim lover 이다... ~_~
inkyfox는 Cygwin에서
XEmacs를 viper-mode로 쓴다. (나름대로 장점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