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기상원
:어서오세요...
- bab2
위키 무사히 설치했냐고 물으셨지요? 답이 늦었네요... 설치는 됐는데...
UseModWiki가 맘에 안드는 점이 몇 가지 있어서... 중단 상태여요.... 다른 것은 거의 해결했는데... 줄바꿈 기능이 안돼서요... 혹시 아세요? -
kcjun
미남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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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럽~ --
최종욱
헉 ^^;; 카메라 빨입니다. 미남이란 얘기 듣고 너무 기뻐서 한참동안 아무것도 못하고 있었네요 *-.-* 수줍 --
bab2
카메라 빨도 못 받는 저는 어쩌란 말입니까! (버럭) --
최종욱
저의 실체를 밝히면 놀림받을까봐 밝힐수가 없겠네요..

어서 사진을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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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b2
얼굴 들이밀어서 직접 스캔한 사진(?)으로 바꿨습니다. 어떤가요

--
bab2
아아악; --
최종욱
그로테스크의 원조네요... 생각만 하고 실행하지 못하고 있던 것이었는데... 밥투님이 먼저 하셨네요? 안면에 이상은 없나요? -
kcjun
실은 눈때문에 걱정이 됐었는데, 피부가 귤껍데기 된거 빼고는 별 문제는 없군요. 으하하~ 원래 99년도판이 따로 있었는데 그건 사라져 버리는 바람에 이번에 새로 한번 찍어본거죠. ^^; --
bab2
사진을 보니
kz님과 닮았다는 느낌을 주네요. --
한별
너무 불친절하게 글을 남기지 않았나 싶습니다. 피곤에 절다보니 친절이란 것을 잊고 사는 것 같습니다. 불쾌했다면 용서해주십시요. 오늘은 설이니 복많이 받기를 바랍니다. --
씨엔
무슨 말씀이신지 잘.. ㅡ.ㅡa --
bab2
여기저기 '혹시 그분 아니세요?'라고 묻고 다니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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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쉽게도 대부분 아니라서-
... 더이상 무슨 말을 해야하는거지! -,.-;;; --
최종욱
찢어지면 어떨까요...? --
최종욱
아프죠 흐흐흐... 함 당해보심이.. -_-a --
bab2
저는 참 이상합니다. 제가 누군가를 참 좋아하던 때, 길을 가다 우연히 만나서 인사만 해도 화장실로 달려가서 혼자서 울어제꼈답니다. 우연히 같이 노래방에가도 화장실로 달려가고... 그런데 정작 제가 헤어지자고 하던 날에는 눈물이 딱 한방울만 나고 아무렇지도 않았습니다. 저도 놀랐습니다... 대신 나중에 전화를 할 때, 전화기를 붙잡고 한참을 울었죠. 아직은 이별보다 우연히 만나는게 가슴이 참 아프답니다. 비정상인가-_-? --
최종욱
지극히 정상입니다. 저는 비슷한 이유로 애꿎은 자동차를 개박살 낼뻔한 적이 있었죠.(흐미.. 진짜 박살냈더라면..;;)
암튼 저는 당분간 혼자 지낼겁니다. 여건도 여건이지만, 여자가 무섭습니다. --
bab2
DeleteMe 앗.. 전 여자가 안 무서워요~ ^^;; --
지아
엄마두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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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이 무서운 건 아닐까 싶네요... --
최종욱
무서워여.. 울엄니 을매나 무서운디 ;_;a --
bab2
볼때마다 느끼는 건데, 차암- 웃기게 생기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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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왠지 자연스러운 얼굴, 좋아요! 제 얼굴은... 절망! --
최종욱
드디어... ㅜㅡ --
bab2
에? 음... 나쁜 뜻이 아니라~ 정말 유쾌한 얼굴이라구요 ^^; 보고 있으면 기분 왠지 좋아지라고 얼굴에 써져있는 느낌- 저 같은 보통 사람은 밋밋하다구요~ ^^;;; --
최종욱
으흐흐흐.. 설마 나쁜뜻으로 말씀하셨겠습니까 ^^; 근데, 제 사진중에서 스캐너로 들이밀은 사진은 검은배경으로 보면 끝내줍니다. 오늘 새벽에 생각없이 사진 링크 눌렀다가 자기얼굴보고 자기가 놀래서 비명을 지르는 사태가 벌어졌었죠 '_';; --
bab2
오늘은 2월 3일. 찢어진지 45일째 되는 날 하시길래, 발레하다가 다리가 찢어지신 건가? 하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었던가 봅니다. 가슴이 찢어 지셨군요. 힘 내세요. 누군가
묘비명적어보기에서 이렇게 말했군요. "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 할 시간. 다음에 또 만나요." 모든 일에는 시간이 있다니, 가슴이 찢어지는 시간이 있었다면 아무는 시간도 올 것이고 또한 가슴이 부풀어 오르는 시간도 다시 오리라는 것. 마찬가지로 부푼 가슴이 터지는 시간 역시 또 올 지니! 밥 많이 드시고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사는 것이 제일. 돈 워리 비 해피. --
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