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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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rofile



Cncel 혹은 Lit. 줄여서 CN(씨엔)이라고 한다. cncel@ce.dankook.ac.kr.nospam
특별히 비정상적인 것도 특별히 정상적인 것도 없는 사람이다.
보통은 맹족적으로 VirtuaFighter를 플레이 하고 있다.

2. Interest

2.1. Programming

3. 노스모크에 대한 잡담

(문두 삽입)

3.1. ReFactoring World

가장 맘에 안들었던 페이지인 우리와남을위해부터 시작해서 페이지 조정작업에 들어갔다. 기본적으로 나의 방침은 페이지를 명확히 하자는 것이다. 이전의 우리와남을위해는 짧고 간결했지만 두리뭉실해서 벽이 되어왔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아래에 쓰레드모드로 주를 붙였으리라. 기본적으로 페이지 조정작업에서는 나의 생각은 되도록 반영하지 않을려고 한다. 일단 노스모크인들의 생각을 정리하는 일만으로도 벅차다. 대상을 찍어놓고 수정할만큼 정교한 사람은 아니라서 우리와남을위해를 고쳤으니 역링크를 열어봐서 맘에 드는 것을 다음에 고칠려고 한다. 끼리끼리 모여있다고 우리와남을위해의 역링크에는 뜯어고칠만한 매력적인 글이 많으리라 기대한다.

23일 20:44분에 반지의제왕번역토론이라는 부끄러운 페이지를 발견했습니다. 다큐먼트모드가 되다가 만 상태에서 많은 사람들의 논쟁이 개입되어서 손 댈수 없는 지경이 되어버렸습니다. Contributors란 이름이 부끄러울 정도입니다. 이게 더 급한 불이군요.

3.2. 우리와남을위해는 새로운 폭력이 되었다.

아직도 노스모크에는 대장금이라는 페이지는 존재하지 않는다. 과연 노스모크의 사람들이 대장금에 관심이 없어서 페이지를 만들지 않았을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노스모크의 사람들은 입이 근질근질하면서도 하고 싶은 말을 못해서 그렇다. 왜 하고 싶은 말을 마음껏 하지 못할까? 우리와남을위해라는 폭력적인 WikiTag때문이라고 나는 생각한다.내가 이런 글들을 쓰고 싶은데 과연 써도 될까하면서 우리와남을위해 고민해야 한다. 여기 노스모크 사람들은 이런 이야기에 관심이 있을까 없을까 고민을 해야 한다. 700명이상의 OnSider가 몰려있는 사이트에서 이러한 고민을 하는 것이 웃기지 않는가? 어떤 글들이 개인적인 글인지 고민하는 것이 더 힘들 것이다. 김창준씨의 피비 페이지도 나는 재밌게 보고 있다. 다른 분의 고양이 페이지가 올라와도 나는 재밌게 볼 것이다. 그런데 지금 위키위키에서는 다른 사람이 올리면 당장 우리와남을위해마크가 붙고 DeleteThisPage가 붙을 것이다. 과연 누굴 위한 우리와남을위해인가? 이성으로서 논의할수 있는 모든 내용에 대해서는 페이지 생성을 허용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이 페이지가 정말로 필요없는지 골라내는 것은 시간이 지난후 OrphanedPages를 걸러내는 걸로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여기와서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가 찍은 개인사진을 페이지로 만들어서 올리는 것이 죄악이란 생각을 가지게 되어버리더군요. 님의 글을 읽다가 이런 제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강력히동의한표 --풀이름
개인페이지냐 아니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남들이 같이 볼 수 있느냐 아니냐가 중요한 것이겠죠 :-) 동의한표에 감사드립니다.

3.3. 무기명 투표란게 효과적인 방법인가 하는 의문이 든다.

무기명 투표는 이름을 적지 않는 투표인데 단순한 투표라면 자신이 투표를 했는지 안했는지 잊어먹기 쉽다.
오늘 혈액형 투표를 하는 것을 보고 적어야 되는지 말아야 되는지 한참을 고민했다.
절실한 동의한표. 설문조사를 통 건드리지 못하겠습니다. --PuzzletChung

5. Memo

  • 초보자에게 가혹하지 말자.
  • The Longest Journey 수작.

6. Dear

님이 보신 풍물패가 제가 있었던 곳입니다. ㅎㅎㅎ.. 우연이지만, 사실입니다. 제가 작년 여름까진 있었는데 지금은 제주도에 와서 지내고 있습죠. 그리고 레드빈즈에도 아는 사람이 꽤 있습니다.ㅎㅎㅎ. 광일씨, 중순씨.. 진절씨.. 같은 학번이라 잘 지내죠. 혹시 몇학번이세요?? - 신동선
03학번입니다. 진철선배와는 사적으로는 말을 놓고 지내지요. (다른 두분은 잘 모르겠네요.) 우리학교는 워낙 학번의 개념이 강한것 같더네요 :-) --씨엔

안녕하세요.. ^^; 페이지에는 처음 와보네요.. 개인 페이지를 잘 꾸며놓으셨네요.

갑자기 생각이 나서 한 자 적을려구 왔습니다. 논쟁에서 개념의 공유는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개념이 없네요.라고 말한 것은 씨엔님을 비난하고자 한 말이 아니라, 저와 개념의 공유가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보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에너지 보존의 법칙이라는 개념이 없는 사람과 운동에 대해서 얘기를 하면 도저히 토론이 진행될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그 사람의 얘기도 나름대로는 논리적이고, 아무런 결함이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꽤 많은 사람들이 에너지 보존의 법칙을 공유하고 있기 때문에 그 사람이 틀렸다고 말할 수 있지, 만일 그렇지 않다면, 그 사람을 틀렸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씨엔님의 생각대로, 자기가 번 돈을 쓰고 싶은 대로 쓰는 것과 그 사람의 인격과 아무런 연관성이 없다는 것은 제가 가진 기본적인 개념과는 매우 다른 것입니다. 씨엔님의 그러한 개념은 매우 고전적인 자본주의적 사고 방식입니다. 저는 약간의 사회주의적인 개념이 포함된 복지국가에 대해서 훨씬 매력을 느낄 뿐만 아니라, 늘 말하듯, 정승처럼 쓰라는 말에 애착을 가진 사람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다수의 사람들이 그렇다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저는 당연히 자신이 번 돈을 쓰고 싶은 대로 쓰는 것은 옳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돈을, 재화를 버는 행위는, 자기 힘만으로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것이 막시즘의 기본이고, 복지국가의 기본 바탕이고, 현대 사회에서 사회과학적으로 인정하고 있는 것이죠. 물론, 두 사고 방식중 누가 옳다고 말할 수는 없으니, 저는 씨엔님을 나무라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개념이 없다라고 말한 것 뿐이죠. 제가 가진 사고방식을 이해하지 않고, 자신의 사고 방식만 옳다고 말씀하셨으니까요.
그래서 이번엔 제가 그 놈을 욕한 이유를 말씀드리죠. 한 사람의 가치관에는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는게 제 지론입니다. 저도 그렇다고 단언할 수 없지만 그러려고 노력하죠. 적어도 머리 속에서만이라도 그러려고 노력합니다. 그렇지만 간혹, 자신이 하는 말이 일관성이 없다는 사실도 모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제가 페이지에서 말하고 싶은 것은 그것이었습니다. 자본주의적 사고방식을 바탕으로 생활하는 놈이, 마치 자신이 진보적인 것에 대해서 뭐라도 아는 양 지껄이는 폼이 정말 우스웠기 때문입니다.

나름대로 제 입장을 설명드렸는데.. 어떻게 생각하실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용~ --naya

저는 잠시 휴식을 취할려고 했었는데 제 페이지에 글을 쓰셨고 제가 이 페이지를 수정해야 할 일이 생겼네요. 그래서 간단히 답변을 적어봅니다. 저는 개념이 없다는 문구에 대해서는 깊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무엇을 모른다.식으로 말을 하고서는 설명이 뒷따르지 않는 것은 단순한 논쟁의반칙일 뿐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무엇을 모른다.라는 표현보다는 이러한 점이 문제가 있다라고 지적을 한다면 보다 효과적으로 얘기할수 있었지 않았을까 합니다. 제 입장은 사안마다 판단의 기준이 달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반미를 한다고 하면 미국 행정부의 입장에 대해서 반대를 하는 경우라고 볼수 있겠지요. 이 미국 행정부의 정책에 대해서 반대를 하면서 맥도날드 등의 불매 운동을 한다는 것은 저로서는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저는 미국 행정부의 정책과 맥도날드의 판매는 엄연히 다른 사안이고 간접적으로 효과가 있다고 하더라도 찬성할 수 없습니다. 저는 가치관의 일관성이라는게 하나의 사안에 대해서 일관된 생각을 가지는 것이고 다른 사안에 대해서 비슷한 입장을 취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입장의 차이로 인해서 긴 얘기를 나눈 것 같습니다. 시간은 늦었지만 naya님도 좋은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네이버에서 그 후로 온 연락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See 사랑방 -- litconan
앗 제가 게을러서 다시 연락을 네이버에게 못했습니다. 곧 정리해서 다시 네이버에 연락을 취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제 페이지에 글을 남겨 주신 것을 오늘에서야 알았습니다. 한 달 동안이나 대답이 없었으니, 본의 아니게 실례를 범했네요 ^^; 좋은 한 주 보내세요~ --Raymundo
아니 괜찮습니다. 한참 후에 받는 답변도 운치있는데요 ^^

역링크 수정하다가 방문했습니다.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개인페이지는 수정을 하기가 조심스럽네요.
롱기스트저니 시작하신건가요? 중독 조심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길. ^^; -- elfennau
아직 못해보고 있습니다. 요즘 게임을 제대로 못하고 있네요 :-)

멋지게 테러하세요. ㅎㅎ! 당신이 키보드를 잡는 순간, 챔피언입니다. --최종욱
테러가 뭔지 챔피언이 뭔지도 모르겠네요. 많은 분들이 의견을 나누신 우리와남을위해가 쓰레드모드인게 맘에 안들었을 뿐입니다. :-)
^^ 그냥 자유 분방하게 용기내서 하시라 부탁하는 겁니다용. 도움말을 바꿔본 저로서는 저런 합의 과정은 꽤나 불필요해 보입니다. 그냥 멋지게 해치우세요. --최종욱
생각보다 시간이 걸리는 일이더군요. 합의의 방법이 잘못되더라도 합의의 절차는 생략하지 않을려고 합니다. 웹에서의 인내심은 초단위라지만 2-3일 정도씩은 여유를 가져봐야죠 :-)
ToDoIsToSpeak! TrialAndError? ForgiveAndForget, because WikiNow. 당장 고쳐버려요~ --최종욱
제가 알수 있는 모든 저자에게 모두 알려드렸으니 같이 변화 시킬 수 있겠군요. 그 저자분들은 모두 WikiMaster이신 것 같고 Diff도 있는데 제가 괜한 우려를 했군요. DeleteThisPage도 아닌데 너무 많은 걱정을 가졌던 것 같습니다. 글을 수정한다는 것을 개인 홈페이지에 알려드린 것으로 합의는 출발한 것 같네요. 알려주신 모든 글에 동의하는 것은 아니지만 쓰레드 정리를 하겠습니다. --씨엔
DeleteMe 저도 동의 안합니다. 하이개그일 뿐이죠 :) . --최종욱

김민지 괴담은 그냥 묻어버렸습니다. 잊어주세요 ;) -- litconan
무엇인지는 여전히 궁금합니다만.. 저도 묻어두겠습니다. :-)

뭐. 어쨌든간에 꽤 오랫동안 반지에 손은 대지 않겠습니다. 토론에 대해서는 이미 쓰레드도 끝난듯 하니, 정리에 대한 전 권한을 나머지 분들에게 위임합니다. 어짜피 반지에 대해서는 로오리엔님과의 관계 소홀(?)로 잠시 관심이 떨어져 버렸습니다. 위의 노스모크에 대한 이야기에 대해서는 동의한표. -갈라드리엔
예. 알겠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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