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가지 유형이 모두 갖춰지는 날, 노스모크 위키가 후천개벽으로 넘어간다는 전설이 있다. 다양성의 공존(
UnityInDiversity)을 추구하는 노스모크의 성격으로 볼 때, 나름대로 시사점이 있는 전설이다 -- 시스템 내부에 다양한 성격이 공존하면, 여기서 상호 균형과 견제(balancing)를 얻을 수 있다.
Managers also should define groups of people with highly diverse personalities and experiences, because diversity accelerates the creation of symbiotic intelligence. --Norman Johnson, a computational physicist at the Los Alamos National Laboratory in New Mexi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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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에서 INTP 나오는 동지들 만나고 싶었는데...다 여기 모여있었군요..^^..개인적으론 근데...ENTP의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Io
이런.. 살아오면서 INFP를 만날 수 있으려나 했는데.. 50억의 1%라면 5천만일텐데.. 벌써 3명이나 있군요. 제 성격은 INFP형의 표준이라고 합니다. 검사하시는 분이 체점하러 가져가면서 "홍창씨는 안봐도 NF고, 아마 INFP가 나올 꺼예요" 라고 말을 했었으니.. --
ChangAya
헤헤헤 저는 잼 있을것 같아서 테스트를 해 보았는데...
INFP이라고 하더군요...맞는 것 같아요....
bites
저는 다른 사이트에서 해봤는데
ENFP 네요....흠..내가 외향성이었단 말인가 =_=;;여튼 잘 맞는듯 합니다 --
Heather
INTJ 한명 추가요. INTJ가 의외로 한국사회에 더 많네요. 그 반대로 생각했었는데... INTJ 여러분 반갑습니다, :)--
석
ISTJ 한국의 표준형인데... 왜 이리 없지.. 이곳에는.. 첨으로 등록..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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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pia
ISTP 2년전의 결과 입니다. 다시 해보면 바뀌었을까요? --
bum
INTP 한 명 추가입니다. 몇 년 동안 굴려봐도 안 바뀌네요. --
apollos
INTP 저주받은 피(?)의 일가들이 이토록 많다는 게 너무 기뻐요^^. --
Closely
INTP 가 이렇게 많아도 되는거야요? --
zetapai
저도 INTP
저는 사회복지를 전공했습니다. 학교에서 MBTI를 했지요. 3,4학년때 각각 한번씩 했습니다. 어느하나 20아래로 내려간거 없구요. I는 48, P도 42였던 것으로 기억납니다.
내가 만난 INTP들은 하나같이 조금 이상했습니다. 3학년 복학해서 MBTI를 할때 나름대로 고학년이었던 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야 이거 같으면 결혼하는 거냐?'저를 포함해서 INTP가 세 명이 나왔습니다.
사례 1-남. 1년 후배. 체중미달로 군 면제(신장 172, 체중 37). 현역갔다온 나보다 졸업늦게함.
사례 2-남. 3년 후배. 얼굴은 별로였지만 긴머리와 날씬한 몸을 자랑하던 남자 후배. 대학 3년 다니다 영화 공부한다고 학교 그만둠.
사례 3-여. 회식때 직원들과 2차 절대로 안감. 시부모님을 모시고 살고 있는데 매일 9시부터 10시까지는 꼭 아무도 없는 방에 혼자 불끄고 앉아 명상(?)을 함.(두번째 MBTI해주셨던 모 청소년기관의 과장님)
INTP들을 만나 반갑습니다. MT라도 가야 하나요. 하지만 I가 높은 사람들은 MT도 별로 안좋아하죠. 저주받은 피라는데 절대 공감합니다.
O --
윤구현
노스모크MBTI로 검사해보니
ENFP가 나오는군요. 근데 I와 E의 차이가 거의 없게 나오네요. 혼자 있고 싶을 때나 별로 나가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을때 검사하면
INFP가 나올것 같습니다. --
Kwon
ISTJ가 나오긴 했지만, T와 J 가 점수가 너무 낮게 나와서......애매하네요....
벼리
INTP니까 이런 류의 홈페이지에 유독 관심을 가게 되지 않나 싶습니다.

...
musiki
INFP 많군요?
흠...며칠 후에 다시 해보면 다른게 나올지도... --
백록화
대학 심리학시간때
INFP유형은 그리 많지 않았던 기억이 있었는데, 아마도 전산이란 직업자체가 IN*P 방향으로 몰고가는 걸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내향,직관,인식 뭔가 그럴듯하지 않나요? ㅎㅎ)
'많은 INFP형은 책과 언어에 관심을 갖고 있고..' <- 컴퓨터 관련 서적을 수집하는 것과 랭귀지에 관심을 갖는다는 또 다른 해석으로 들리는 이유는..-_-;;; --
cavin
저는 예술계통으로 공부를 하는중인데 INTP아니면 INFP만 나오니-_-; 저도 전산쪽으로 관심분야를 옮겨야할까봐요..^^ --
쑨
한국인간관계센터에서 했을 때는 ENFJ였는데 노스모크에서 하니 INFP네요...노스모크를 믿도록 하죠...^^(흠 노스모크의 후천개벽에 일말의 기여를 하는건가 했는데)
kuroko
ENFP에 대한 견해중에 다소 다른부분도 있군요. 하지만 많은점이 비슷하고 제가 추구하는 것들입니다.
전진호
이상하네요 저는 명백히 E보다는 I입니다만...-_-a S와 T는 맞는것 같고 J인지 P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
거북이
이 결과를 보고 느낀것. '노스모크에는 특이한 사람들이 많다 ㅡ.ㅡ' 13% 씩이나 되는 것은 별로 없고. 1%는 수두룩~
꿈꾸는자
INFP - 한달 전 결과와 지금 결과가 같은것을 보니 거의 맞는것 같네요. 그런데 정말 많네요? 3.x% 정도이면 별로 없으리라 생각했었는데... --
하이레느
INFP 유형별 성격 설명 문서에 근거 :
ESTJ 형 , 설문지 프로그램 테스트 :
INFP 형, 너무합니다. 모순이 아닐 수 없습니다. '나의 배우자가 나'라니. 외롭다. 슬프다. 가련하다. 비율, E:I=30:70 / N:S=60:40 / F:T=70:30 / P:J=50:50 이 테스트를 괜히 했나봐요. 자신이 너무도 처량하고 가엽게 느껴집니다. 심난해 진 --
bullsajo
텀을 두고 두차례 시도해봤습니다만 두번다
ISTJ가 나왔습니다. 작년인가, 다른 곳에서 했을 때는
INTP가 나왔고 저번보다 이번이 J쪽으로 조금 더 기울어버린 걸 보면, 아무래도 처한 입장에 영향을 받기는 받는 듯 싶습니다. (앞의 세개는 불변일 수 밖에 없는게, E:I=10:90 / N:S=85:15 / F:T=10:90 ..이란 극단인지라 영향받고 말고할 것도.;) --
Meister
이 뒤로 한해에 한번씩, 두번 정도 MBTI 정식 검사와 상담등을 거친 결과 현재는
INTP가
Meister의 성향이라고 생각됩니다. 지켜야할 규범과 스케줄이 없는 상태에서는 P로 나오지만, 다른 사람의 P적인 행동이나 자신의 P적인 태도가 손해를 가져올 수 있는 '관리자'의 입장에 서면 J적으로 행동하는 듯합니다. 다만 양자의 수치차이는 그리 크지 않으므로, 어느쪽이라고 확언할 수는 없습니다. 이러한 수치변화에 대해, 일각에선 나이를 먹어 사람이 유해진 것이란 견해도 있었습니다. --
Meister
저도 두번해봤는데 처음은
INTJ였는데 다시 해보니까
INTP네요.. 오히려
INTP가 더 맞는거같기도.. -
Jun
오늘 다시 한번 해보았는데,
ISTJ에서
ISFP로 바뀌었네요...
ISTJ로 나왔을때 TJ 점수가 낮았는데,,,change to FP 그런데 노스모크에
ISFP가 없네...어떤 셩격을 가진 사람인지 더 알아 봐야겠네요...^^..
벼리
INTJ. 고등학교 적성검사때도 과학자, 연구원으로 나오더니 정말 맞는가보네요. 결과를 보면서도 "이게 정말 나의 결과인가?" 싶은건 역시 자신에대해 알기가 제일 어려워서이겠죠?
DoSiRak
저는 이 MBTI 검사를 모 동호회 게시판에서 처음 알았습니다. 거기에
링크된 사이트에서 검사했을 때는
ISFP 라고 나왔는데, 뒤늦게 노스모크에서 검사해보니
INFJ로 나오는군요. 제가 답변을 불성실하게 해서 그럴지도 모르지만, 이런 류의 테스트는 깊게 생각하지 말고 떠오르는대로 답변해야 결과치가 비교적 정확하게 나오는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두가지 다 저에게 일리있는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ISFP가 더 맘에 드네요. --
ExLibris
ㅡ,.ㅡ 노스모크에서나 어데서나 MBTI 검사 결과는
ENFP!! 난 강아지 같은 성격이군!--
Erif
INTP인데, P와 J가 동일하게 나왔습니다. 예전에 돌릴 때는 항상 J로 나왔는데, 좀 더 솔직한 마음으로 테스트를 하니 요즘은 자꾸 P쪽으로 기우는군요. 게다가 INTP에 나온 설명이 더 정확한 것 같기도 합니다.
noirum
ESTJ 인데 타고난 행정가라네요. 때때로 감정없이 판단과 사고에 몰두하다가 여친에게 혼나기도 합니다. ESTJ에게 가장 힘든점은 감정이라는 것 같습니다. 전 거의 감정없이 살아왔거든요. 나의 감정 타인의 감정 어떻게 이해해야할지.... 그점이 가정 어렵네요.
박한영
네 고백합니다 Jimmy의 MBTI 유형은 사기였습니다. 성질 고약한거 위장하기 위해서 좀 이쁜거에다 이름 걸어봤습니다.
INTJ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제가 저의 실제 모습대로 답한건지 원하는 모습대로 답한건지 잘 모르겠군요. --
이응준
어째 여기 모이는 사람들은 특정 타입이라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
microcat
아참 저같은 경우에는.. 머라더라..
극단적인이라는 단어를 써주더군요 -0- 검사결과보고 경악을 했었죠... 한쪽으로 기울어버린(한쪽끝까지 색칠을 했더군요;;;)... 저 그래프를 보라... 헛헛~ -
microcat
처음에 MBTI검사를 받을 때, 나와 비슷한 성격의 사람이 있을 것으로 생각지 않았지요. 그런데, 있더군요. 얼마나 말이 잘 통하는지.. 그때는 몇 명 없었는데, 여기는
INTP 집합소네요. 반갑습니다...
Redica
두번째도 어김없는 ENFP네요. 이번엔 뭔가 좀 바뀔 줄 알았는데. 운명에 순응하렵니다. 하하. --
한혁희
ISTP가 나옵니다. 대체로 맞는 소리군요. 특히 노력절약형이란 말이....(게으르단 말이죠) --
황원정
저는 ENFP로 나오는데 I랑 E가 정확히 50%네요.. 저번이랑 똑같다는;; --
heaven
INTP였는데 2002년 12월 10일에 해보니
ENFP로군요.
E99Kqq95bZdgWp-_0A I/E가 50:50, N/S가 60:40, F/T가 55:45, P/J가 75:25입니다. 요즘 하는 일이 주로 사람들과 함께 일하고, 교육하고, 사람의 열정을 끌어내고 변화시키는 일이라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지상은씨가 한말씀 해주시면... --
김창준
성격이 바뀌었습니다. T가 강화되었고, 먼저번 성격보다 좀 재미없게 되었네요...--
Roman
INTP가 나왔네, 평소 대부분의 사람들과 말이 지극히 안통했고 어울리지 못한 나를 거의 자학하다시피 살았는데 그게 하나의 성격이었다니.. INTP나랑 많이 맞는것같다..--
원탁의불량배
ENFP가 나오더군요.. ㅋㅋㅋ어느 정도 맞는거 같습니다. --
오류겐
INTP가 나왔었는데 다시했을때는
INFP가 나왔어요 T와 F사이가 애매한것 같습니다. 전 S가 나오길 바랬는데.. --
쑨
전 좀 극단적인
ENFP 인데, 예전에 진로상담전문 선생님이 우리나라에 몇없다고 놀라시던 모습이 생각납니다.그 몇없는 분들이 여기다 계시는군요^^! --
주철
ENFP 설명을 보니 그럴듯합니다. 한 회사에 3년간 있으면서 부서를 세 번이나 갈아치웠고(기획실->연구소->사업부서) 같은 일은 반복해 본 적이 별로 없습니다. IT분야에서 8년 일을 해왔지만 계속 새롭거나 성격이 다른 프로젝트를 해 온 셈입니다. --
한별
INTJ 아이디 만들자마자 성격부터 등록합니다. 심리학 전공하고 있는데, 강사샌님이 INTJ는 세상 살아가기 별루 안좋은 성격이라 하더군요. 그래도 잘 살아볼랍니다. INTJ 한번도 만난적이 없는데, 이 곳에 오니 등록된 분들이 꽤 많네요. 반갑습니다!! --
Sen
ENFP 비슷하다,고도 하는데 사실 다른 점도 많아요. -_-a; INTP가 더 잘 맞는 것 같은데. --
Beatrice .
ENTP 결국 이게 나오고 마는군요. 전에도 한번 했었는데 달라질까 했더니만. 이런. --
KoKIDS
INTP INT까지는 확실하고 P는 조금 애매하군요. 아마도 한 10년전에 했다면
INTJ가 나오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어떻게 보나
노스모크에선 젤 일반적인 인간형이네요. --
남용운
INFP 분들이 예상외로 많이 계시네요.. --
까마귀
일단은
INFJ이지만 J와 P 사이가 애매합니다. 사실 이전까진 계속
INFP였는데 이번엔 두 번 모두
INFJ가 나오네요. 두 개 섞어놓은 성격이라고 생각중. --
Ryum
전 여기 오기 전에도 이거 여러번 해봤습니다만 (일종의 중독인듯), 이번에도 역시
INTP군요. 한글로 검사해보기는 처음인데, 하면서 '아무래도 이번에는
INTP가 아닐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만...(전 아직도 제가
INTP인지 믿음이 잘 안가거든요.) 이젠 정말 어쩔 수 없이(?)
INTP가 아닌가 싶네요. 한가지 위안은 여기
INTP가 참 많으시다는거...인터넷 사용자 중에
INTP가 많다는 얘긴 들어봤지만
노스모크는 좀 심하군요...하하. --
후란
ENFP 나왔네여.. 외향성(E) 60% ,직관 (N) 85%,감정 (F) 55% ,인식 (P) 60% .. 직관 85% 엄청나군 ;;; 다시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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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tgs
고등학교땐
ENFP와
ESTP 그 다음 대학들어와서 한 검사에서는
ISTP, 방금해본 약식 검사에서는
INFP라뇨 >.< 아, 한가지는 확실합니다 제 유형에 P가 확실히 있다는것...그것 빼고는 다 고루고루 나왔군요...사실 저도 저를 잘 모르겠습니다만... --
마주보기
INTP 같은 유형의 분들이 정말 많이 계시군요, 이 곳엔. 역시 독특하고 매력적인 곳입니다, 노스모크. --
ilzamusik
ENFJ 나왔는데... 대학 4학년 때 했던거랑은 많이 틀리네여..
INFJ분들 진짜 별로 없으신가 봐요
글들도 없고
근데 유형 설명들어가보니 정말 저랑 맞는게 많네요,, 학교상담소에서 했었는데 그 때도 잘 설명해 주셨는데 여기 설명이 더 자세한 거 같군요,, 그 초능력자 얘기는 좀 그렇지만..
여하튼 노스모크에서 MBTI 알고나서 검사까지 했는데 정말 좋네요 역시 노스모크 유익한 곳이예요~~ --
세상속에있는나
INFP 3퍼센트 가량 된다고 해서 별로 없는줄 알았는데 이렇게나 많다니 (하긴 제 주위에도 두명 있습니다만.) 처음엔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읽어내려가면서 수긍해 가는 자신을 발견한
Rozz입니다. -_-;
검사할 때는
INTP가 나왔는데, 후천적인 성향때문에 그런 것 같더라구요. F에서 T성향이 늘어난 것으로 보이는. --
Selmo
흐흐흐
INTP는 아무리 봐도 저주받은 피(?)임이 분명한듯 싶습니다.
INTP들끼리 싸우지만 않으면 세계정복도 가능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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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면
김우재님의 유형도 궁금해지는걸요... --
musiki
만국의
INTP여, 단결하라!!! 세계를 무계획 천국으로 혁명하자!!!! -- 무계획이 상팔자 중의 상팔자며 1분 1초를 쪼개어 인간을 착취하는 자본주의 체제를 혁명할 길이라고 굳게 믿고 있(을지도 모르)는
bloodlust
ISTJ입니다. 어디라도 적어놓지 않으면 까먹을 듯 싶어서 여기에 적어놓네요. 퍼센테이지도 변경해야 하나요? 수학에 자신 없는데.. --
litconan
끄아아-
INTP많군요!! 좋습니다!! 이 기회에 세상을 싹 바꿔버리는게 어떨까요? 크핫핫핫 --
appie15
INTJ입니다. 퍼센트와 인원을 계산해야 해서 저 위에 표를 고치는 건 역시 포기. 오래되서 그런지 좀 정신사납네요. 아래에 코멘트 다신 분들 것까지 전부 합산해서 새로 표를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 --
BlackBloc
ISTP입니다. 퍼센트 다 고쳐놨습니다; 설마 세계비율이나 한국인비율도 고쳐야 되는건 아니죠?; --
tifereth
INTP 개인적으로 INTP라 기행이라던가 여러가지 이유로 고난을 좀 많이 당한게 있는데 -_-;
INTP분들을 보니까 왠지 나이스하다는 느낌이군요. 세계정복 해보는것도 재미있을듯
(하지만 계획만 세우고 안할 가능성이 높은 INTP ... -_-_-) --
가영
대체적으로
INTP유형의 분들이 이곳에 많은것같은데...모두들 자부심을 가지고 계시는군요...
_
저도
INTP로써 비록 대한민국속에 힘겹게 살고있지만 매우 마음에 듭니다.
하지만 바꾸고싶을때도 한두번이 아닌..변덕쟁이; --
lyolin
2000년도에 검사받았을때는
INTP였는데 2004년도에는
ISTP로 바뀌었습니다. --
피트
INTJ입니다. 노스모크에 특정 유형이 많다고 한국 평균치라고 볼 수는 없겠지요. 아마 그 유형이 위키를 좋아한다든지, 심리테스트의 귀찮음을 극복하는 힘이 크다든지

--
또마
INTP 위안을 느끼며 한 명 추가입니다. 퍼센트 모두 수정했으며, INTP 4명만 추가된다면 30%대를 넘어버리겠군요. --
경진
마족은
ENTP와
ENFP가 번갈아 나옵니다. 기분에 따라서 왔다 갔다해서 어느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구름비늘은 일년전 한글 버젼으로 검사했을 때
ISTP가 나왔고 꽤 맞나보다 했는데-노력을 절약한다에 공감에 공감을;-, 오늘 귀차니즘을 이겨내고 영문 버젼 -
http://www.humanmetrics.com/-에서 검사해보니
INTP가 나오는군요. moderately expressed introvert - 44 / slightly expressed intuitive personality - 11 / distinctively expressed thinking personality - 67 / slightly expressed perceiving personality - 17 스스로 파악하기에는 N보다는 S타입입니다만... 2년전 여행지에서의 루트도 디테일하게 읊어댈 수 있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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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일단은 통계에 합류하는 날은 보류합니다.
INTP입니다. 괜히수정하다가 망칠까봐 테이블수정은 관뒀습니다.-.-(누군가 저를 테이블에 추가해주시길 기대해봅니다.)
노스모크에는 제 구미에 맞는 글들이 많아서 좋군요.
--
모나드
노스모크에
INTP들이 많은 것은 모든 유형들이 똑같이 노스모크에 접촉하더라도 유독
INTP들이 이곳에 더 흥미를 느끼기 때문일 것이라고 추측해 봅니다. --
Astro
INTP 위 추측에 동의합니다. 그렇다고 해도 이건 거의 뭐 INTP형 인간들의 물류 센터도 아니고..아참 그런데 저는N하고 S가 거의 점수가 같군요. 다시 해보면 ISTP가 될지도. --
jwhan
허허 어쩐지 여기엔 내 관심사에 관한 글이 많다 했더니...
INTP추가합니다.--
직감
INTP 세계정복이랑 무계획천국혁명에 한 표 추가요 --
첩혈
ENTP 중학생때 했던 검사에서는 ENTP가 나왔습니다. 고등학교때 어느 홈피에서 했을때는 INFJ였나... 전혀 다른게 나왔었어요. 그때는 또 그때 나름대로 그 유형이 맞는구석이 있어서 성격이 바뀌었구나 라고 생각을 했는데 나중에 중학교때 검사받았던 표를 보니 ENTP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_-;;. 그리고 이건 같은 ENTP인 누나한테서 들은 말인데 ENTP는 웬지 자신이 ENTP라는것을 인정하지 않으려고 하는 성향이 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이건 그냥 그 누나의 추측이지만요. --
우울한날
ESTJ 설명에 나와있는
배우자고르기 및
좋은배우자와 관련된 부분이 의미심장하군요. 2005년 4월 15일 비율과 인원 모두를 수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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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큐브사마
여기에 나온 정보를 바탕으로 헌팅해도 괜찮은 걸까요 -.-
yonghokim
미래를 생각한다면 몰라도 헌팅 대상이라면 비추가 아닐까 싶은데요

--
큐브사마
INTP AliceInWonderland도 INTP입니다. 세계의 INTP여, 단결하라! ...내일쯤... (INTP's of the world, unite! ...tomorrow) 윽. 비율 & 인원 수정이 가능하다는 걸 알고 할 줄도 알지만, INTP다운 귀차니즘이 저를 막는군요. --
AliceInWonderland
INTP 입니다. 때로는 ENTP가 나오기도 하고요. 사람 만나는게 점점 즐거워져요~ 룰루랄라~ 어쨌거나 여기에 INTP가 많이 모여있네요. 저역시 영상처리 프로그래머로써 이 일에 흥미를 느끼고 있답니다.~ 수고하세요~ -- 곰맨 2005-09-06
ENTP입니다. 몇 번을 해도 바뀌질 않는군요.^^; -- 유전 2005-10-01
저도 INTP입니다. 불만입니다 --; --
한범준 2007-03-02 15:02:14